일곱번째 글..... 한번해보자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일곱번째 글..... 한번해보자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4-10 23:38:34

본문

지금 일곱번째 글을 올리는데요..... GS홈쇼핑!!!!!!!!!!!!!!!!


소비자고발센타에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신다더니 도대체 어떤해결을해줍니까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는게 맞습니까
지금 카드값은 벌써 두번이나 나가고 두계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힘없는 일반인들 그냥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혼자
날뛰라는겁니까 그러고 그냥 지쳐 쓰러지게 내버려두자는겁니까
 
당초 글입니다
너무 시간이 지나 못찾으실까봐 다시 한번더 올리겠습니다

GS홈쇼핑에서 신발(부츠)을 구입했습니다
세무 소재의 부츠였는데요.
신발을 신어보니. 옷에 심하게 이염이 되는겁니다. (사진이나 이염된 옷도 보내
줄수 있습니다.)
신어보자마자 너무 심해서 바로 다시 집에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신발은 반품
을 올렸습니다.
근데 반품이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신고나갔고, 옷에 이염이 된다며, 밝은 색
상의 옷을 입지말라는 안내장을 미리 발송였기 때문이랍니다. 황당했습니다.
저는 안내장을 받아본적도 없는뿐더러, 그런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의 안내
장을 받았다면 제가 신지않고 바로 반품했겠죠?? 밝은색상의 옷을 맞춰입
을려고 선택한 신발이였기때문입니다. 옷에 이염이 된다는데 그거 무시하고
신을 바보같은 소비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방송중에 세무는 물에는 좋지않
으니 비오는날은 조심해라는 말은 수십번 하더니.정작 중요한 옷에 이염이 심
하게 된다는 소리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고는 하단부분에 글귀로
방송으로 나갔답니다. 소비자가 입으로 말하는 티비방송 홈쇼핑을 보는 이유
가 듣는게 거의대부분입니다. 방송내내 눈도 안떼고 보는것도 아니고. 그러고
방송내내 그문구가 나간것도 아니고. 나눠서 중간중간 문구가 나갔답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럼 방송내내 물이 스며들수있다는 그런 중요한 말은 한번
도 안했을까요? 그냥 판매에만 목숨거는 사기꾼들도 아니고. 자기들이 직접
신어보고 그런소리들은 하든가.. 그런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그런식으로 고객
눈을 가리고 팔아놓고는 절대 반품이 안된답니다. 백화점이나 어디 판매점이
나 입엇든 신엇든간에 물건을 사용할수 없는 지경이라면 당연히 반품처리가
됩니다. 다른옷을 입지도 못하게 배리는데 어떻게 신을수 있겠습니까? 어느
정도가 아니고 무릎주위가 시커멓게 아주심하게 옷을 다배립니다. 소비자 팀
장이라는 여자는 이런저런 설명도 없고 모든 색상의 신발들은 물이 베어나온
다느니, 안내장을 미리 발송했다느니, 방송중에 글귀에 나갔기때문에 못본
고객 탓이라느니, 황당한 말로 처리가 불가하는말만 되풀이하고 내몰라라
하고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십몇만원을 그냥 버리고 옷에 배어나오든말든
그런 신발을 그냥 신어야 되는건가요.. 아님 잘못산 소비자탓이니, 알아서 버
리란 소리인가요.. 온국민이 보는 홈쇼핑이 저런식으로 돈을 벌어먹고 사는겁니
까?? 무조건 좋은척 무조건 대박인척.. 물건은 정작받아보면 아닌게 너무 많습니다.


6번째 글을 올리는데요..... GS홈쇼핑!!!!!!!!!!!!!!!!(1)
이종호 03-28 46

117278 생활
GS홈쇼핑...다섯번째글을올립니다...(1)
이종호 03-22 38

115884 생활
물건팔고그만인GS홈쇼핑정말열받네요(1)
이종호 03-15 86

115883 생활
GS홈쇼핑 아무 연락없습니다(1)
이종호 03-15 56

114392 생활
아무런반응도하지않는대단한GS홈쇼핑(1)
이종호 03-06 32

113928 생활
GS횸쇼핑의 사기판매 - 해당업체가 자꾸 배째라는식인데요…(1)
이종호 03-05 33

113651 생활
GS횸쇼핑 완전사기ㅡㅡ(1)
이종호 03-04 50

113650 생활
GS홈쇼핑의 사기판매(1)
이종호 03-04 5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다시한번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64 휴대전화 kt 송현숙 2013-05-14
12696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화 2013-05-14
126953 휴대전화 휴대폰나라 김가림 2013-05-14
126952 기타 듀에스테틱 권애림 2013-05-14
126951 자동차 전주쉐보레서비스센터 박민희 2013-05-14
1269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삼수 2013-05-14
126944 생활용품 YUULS 이원진 2013-05-14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126935 생활용품 나이키 이로운아 2013-05-14
126934 휴대전화 로또썬 윤미숙 2013-05-14
126933 생활용품 블라인드에스 이재만 2013-05-14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126929 식음료 로젠택배 이연희 2013-05-14
126928 생활용품 핸드폰대리점 최문규 2013-05-14
126927 통신 엘지인터넷 최현규 2013-05-14
126926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기란 2013-05-14
126918 휴대전화 토탈월드

처리중

소액결제
장대웅 2013-05-14
126916 서비스 한게임 서상범 2013-05-14
126911 생활가전 cjmall 남궁민경 2013-05-14
126908 서비스 승차권 김지민 2013-05-14
126907 금융 우체국보험 노대환 2013-05-14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126903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