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환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04-09 11:10:25

본문

저는 2013년 4월3일 09시04분46초에 대한민국 프로야구 구단인 NC다이노스 온라인샵에서 NC다이노스 우산(금액 30,000원)과  2012 어센틱 기능성 티셔츠(금액 29,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통신판매업체인 (주)아머스포츠(1666-6164)에서는 4월3일(주)씨제이지엘에스주식회사(이하 CJ대한통운)로 택배 기본발송을 하였고 현재까지 물품인수를 못한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4월4일 CJ대한통운 고객센터(1588-1255)로 연락하여 지금 CJ-ELS와 대한통운 합병으로 온라인 배송추적 오류와 배송지연이 발생할수 있다고 1~2일뒤 물품을 인수 받을수 있다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포함한 오늘까지 물품이 도착을 안하자 온라인 배송추적을 해보니 어제 옥천HUB터미널에 저의 물품이 그대로 있어 어제(4월8일 월요일) 09:59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하며 언제 받아볼지 모른다고 하며 제가 항의를 하자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10분정도 연결을 기다린후 다른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 1~2일 기다려 보란 말과 함께 제가 다시 수요일이면 받아 볼수 있냐고 하자 모르쇠를 일관하며 배송지연을 회피하며 억울하면 피해보상을 해라는식으로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도대체 언제 물품을 받아 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4일간 옥천HUB터미널에 있다가 어제 옥천에서 그리멀지 않은 청원HUB터미널로 이동했다는 배송추적만이 있을뿐입니다. 또 언제 터미널에서 발송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영세쇼핑몰과 소비자들의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불경기에 소비를 억제시키고 인터넷쇼핑몰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무참히 깨뜨리고 있는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빠른 물품배송 조치와 친절한 상담을 부탁드리며 빠른 조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65 기타 폴로홀릭 김윤희 2013-05-14
126964 휴대전화 kt 송현숙 2013-05-14
12696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화 2013-05-14
126953 휴대전화 휴대폰나라 김가림 2013-05-14
126952 기타 듀에스테틱 권애림 2013-05-14
126951 자동차 전주쉐보레서비스센터 박민희 2013-05-14
1269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삼수 2013-05-14
126944 생활용품 YUULS 이원진 2013-05-14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126935 생활용품 나이키 이로운아 2013-05-14
126934 휴대전화 로또썬 윤미숙 2013-05-14
126933 생활용품 블라인드에스 이재만 2013-05-14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126929 식음료 로젠택배 이연희 2013-05-14
126928 생활용품 핸드폰대리점 최문규 2013-05-14
126927 통신 엘지인터넷 최현규 2013-05-14
126926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기란 2013-05-14
126918 휴대전화 토탈월드

처리중

소액결제
장대웅 2013-05-14
126916 서비스 한게임 서상범 2013-05-14
126911 생활가전 cjmall 남궁민경 2013-05-14
126908 서비스 승차권 김지민 2013-05-14
126907 금융 우체국보험 노대환 2013-05-14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