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정말 지독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종우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3-04-09 11:19:11

본문

제가 전에 있던 집무실에서 엘지유플러스의 인터넷통신과 아이피 티비를 약 2년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사무실이전을 해서  엘지 유플러스에 이전설치 신청을 했습니다.
아파트 상가로 이전을 했는데 이사후 설치 기사님이 오셔서 보더니 이곳은 엘지유플러스 회선이 설치가 불가능 하다고 하시며 이전설치 불가 사유를 본사에 올릴테니 자동 해지 하시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해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엘지유플러스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기사님이 확인하시고 해지사유를 올리시긴했는데 제가 그곳으로 이사를 간 증빙자료를  서류로 내라는 겁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음악을 가르치고 있고 이전한 곳은 제가 아는 후배가 운영중인 피아노 학원에 큰 방을 한칸  빌려서 레슨실로 사용하며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이사간곳으로 옮기고 주민등본을 떼서 팩스로 보낼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로 갔지요  그랬더니 동사무소에서 말하길 아파트상가는 주거지가 아니므로 주소지로 올릴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엘지에 전화해서 동사무소 직원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이 주소지 이전이 어렵다 설명하자 엘지 유플러스 는 또 다른 서류들을 요구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라는 둥  재직증명서를 보내라는 둥 부동산 임대차 계약서를 보내라는 등
이전한 곳은 내명의 사업체도 아니고 후배에게 방을 얻어쓰는 입장이므로  입증서류가 없다고 하자
엘지담당자는 해지도 안되고 이전설치도 안된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해지도 안되고 이전 설치도 안된다면.
제가 이사와서 지금은 다른사람이 살고있는 옛주소지에
아무도 쓰지않는 인터넷과 티비요금을 계속 내야한다는 말입니까?
라고 물었더니 담당직원이 어쩔수 없이 그래야한다네요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제가 이사를 간 증빙서류가 없다고 하는데
직접 방문해서 이사한 사실까지 확인한 방문기사님은 어느회사의 기사님입니까?
그리고 설치 신청할때에는 전화한통에 바로 설치를 해주었으면서
해지시에는 이런저런 말도 안되는 서류를 요구하는것은 반강제로 해지를 못하게 하려는 수작아닌가요?

게다가 전 해지신청을 한것도 아니고
이전설치를 문의했었고
엘지쪽 사정으로 기사님이 자동해지사유까지 올린 마당에 말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티비요금을
앞으로 계속 내야한단 말입니까?

더욱 억울한 사실은 다음날 고객상담실 팀장이란 분의 전화였습니다.
똑깥은 말을 계속하시더니
'해지비용을 안내기위해  일부러' 설치불가지역으로 이사를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고객민원실팀장  김 민성팀장이란 분이더군요

이말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엘지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마인드가 어느정도인지 알겠더군요.
세상천지에 인터넷 해지비용 안내려고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요?
고객의 편의는 커녕 기본적인 고객응대의 마인드도
심지어 고객을 무시하고 인격적 모독까지 서슴치 않는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정말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52 기타 듀에스테틱 권애림 2013-05-14
126951 자동차 전주쉐보레서비스센터 박민희 2013-05-14
1269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삼수 2013-05-14
126944 생활용품 YUULS 이원진 2013-05-14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126935 생활용품 나이키 이로운아 2013-05-14
126934 휴대전화 로또썬 윤미숙 2013-05-14
126933 생활용품 블라인드에스 이재만 2013-05-14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126929 식음료 로젠택배 이연희 2013-05-14
126928 생활용품 핸드폰대리점 최문규 2013-05-14
126927 통신 엘지인터넷 최현규 2013-05-14
126926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기란 2013-05-14
126918 휴대전화 토탈월드

처리중

소액결제
장대웅 2013-05-14
126916 서비스 한게임 서상범 2013-05-14
126911 생활가전 cjmall 남궁민경 2013-05-14
126908 서비스 승차권 김지민 2013-05-14
126907 금융 우체국보험 노대환 2013-05-14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126903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14
126902 기타 (주)품바이 박은경 2013-05-14
126901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정관점 김영아 2013-05-14
126900 기타 화성오산일보 홍진영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