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현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4-04 12:59:40

본문

저는 원룸에서 따로 살고 있고 가족들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이고 원룸에도 엘지 인터넷을 사용중입니다.
(누나가 엘지에 일하기 때문에 엘지꺼를 개통하였습니다)
원룸에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직장과 가까운 할머니 댁으로 들어가서 살게되었습니다.
정확히는 언제인지는 모르나 6개월은 이미 넘었고 그당시 전입신고도 하였습니다.
인터넷은 까맣게 잊고 있다 원룸 건물주한테서 인터넷 선이랑 관련된거 다 수거하라고 하여
교대근무로 인하여 누나에게 시켰는데 처음에 통화시에는 위에글과 똑같이 사실대로 상담원에게 말을
하였고 그거에 대해 이틀뒤에 알려주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는데 이틀뒤에 한다는 소리가 3개월이 지나서 이전설치가 안되므로 위약금 39만원을 물고 해지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기준이 있었더라면 직원분은 그당시 3개월이후건은 이전설치 불가하다고 안내가 됐었어야했는데 그런말도 없었고 사람이 바쁘다보면 3개월 이후에 이전설치 할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따지니
다시 전화준다고 하여 또 한다는 소리가 위약금 면제 해줄수 있으나 30일이내에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고
서류를 달라고 합니다. 이건 뭐하자는건지.. 타사꺼를 개통을 하든 말든 그게 엘지에서 무슨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전설치를 요청하였고 이전설치가 안되면 그건 내탓이 아닌데 왜 위약금을 물게끔 계속 자기네들
규칙을 들먹이며 이전설치 요청했다가 타사꺼를 30일이내에 가입하지 않으면 해지가 안된다고 하는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누나가 엘지를 다녀서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걱정은 되지만
그런 부분은 엘지가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통화시 정말 이게 정해진 규칙인건지 위약금을 물게 할려고 어떻게든 말을 돌린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전설치할때 설치가 안될시 타사꺼를 30일이내에 무조건 개통하는거 진짜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약정이 또 시작되는거에는 누가 보상을 해줄것이며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게 너무 기분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140 식음료 동서식품 맥심 지미경 2013-05-15
127139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권곡점 황아영 2013-05-15
127138 서비스 삼천포서울병원 박선미 2013-05-15
127137 기타 꽃뜨랑 Jimin 2013-05-15
127136 기타 타이니 강정선 2013-05-15
127132 기타 온앤온

처리중

의류
전세환 2013-05-15
127131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성진 2013-05-15
127122 서비스 슈퍼스타아이 정우철 2013-05-15
127115 생활용품 다솜펫 박상우 2013-05-15
12710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우 2013-05-15
12710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우 2013-05-15
127103 기타 아이스타일24 윤성숙 2013-05-15
127097 식음료 우리동네커피숍

처리중

생크림
강은미 2013-05-15
127094 통신 lg인터넷모집 최선규 2013-05-15
127091 기타 이지다운 박미경 2013-05-15
127082 휴대전화 익산 LG서비스센터 이승현 2013-05-15
127081 기타 아소보

처리

환불
남지영 2013-05-15
127080 휴대전화 이지페이 박경수 2013-05-15
127079 서비스 한진택배 박고운 2013-05-15
127078 휴대전화 명품정보통신 ㅠㅠ 2013-05-15
127077 기타 주줌 gayun1001 2013-05-15
127076 휴대전화 SK 텔레콤 Natural Power 2013-05-15
127075 생활용품 스피드케어 윤치영 2013-05-15
127074 기타 디큐브시티내 자라매 성유경 2013-05-15
127072 생활가전 에넥스텔레콤 백춘관 2013-05-15
127071 생활용품 미래산업 최금일 2013-05-15
127070 생활용품 미래산업 최금일 2013-05-15
127069 생활가전 ns홈쇼핑 권혜영 2013-05-15
127068 기타 왓썹 서종성 2013-05-15
127067 기타 프라임에듀케이션 김광순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