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사이트에서 밑반찬 주문관련환불불이행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울엄마사이트 ] 울엄마사이트에서 밑반찬 주문관련환불불이행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정숙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3-01-28 16:47:28

본문

저는 울엄마라는 사이트에서 밑반찬을 주문했습니다.2012년12월12일 입금해서13일처리되어 물건 기다렸고이후 아무런 연락은 없고 사이트에 글도 여러번 남겨 봤지만 답만있을뿐 주문한 밑반찬은 이런저런 이유로  배송은 되지않아 환불을 요청 했습니다. 12월29일 주문취소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봐도 연락은 오지않았고 그럴때마다 전화를 시도했지만 통화연결은 잘 이루어지지 못하여 여러번의 문구로 환불독촉을 했습니다만 마지막글엔 계좌번호와이름이 불확실하다는 문구로 또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는것도 이젠 참을수가 없어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을 했는데 너무화가난 남편은 상대쪽과 전화통화중 언쟁이 있었고 그이후 문자가 왔는데 불쾌하게 했기에 더이상 상담해줄수 없다고하며 사이트에 글쓰기에도 글을 올리지 못하게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소비자에게 약을올려 고이적으로 화를 독구어서 환불을 거부하려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찾던중에 여기 소비자센터에 문의드립니다. 제가 받아야할 돈은 232,400원입니다. 한달반 넘게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한번의 속상함의표현이 대화거부를 행하는건 환불을 거부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23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유혜란 2013-04-08
120230 생활가전 LG전자 김희라 2013-04-08
120229 기타 놀이동산 우진숙 2013-04-08
120228 기타 커스텀도쿄 추호진 2013-04-08
120227 기타 구글 최정일 2013-04-08
120226 기타 BIGCAT빅캣 강기쁨 2013-04-08
120225 서비스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8
120223 기타 IVHOTYOGA 은경 2013-04-08
120216 유통 에버에프터 정은영 2013-04-08
120214 기타 세이클럽 정용효 2013-04-08
120208 기타 풍경있는여행 안선미 2013-04-08
120207 휴대전화 SKT 고혜수 2013-04-08
120205 기타 엘르 최수미 2013-04-08
120204 자동차 (주)강변에너지 김창수 2013-04-08
120203 기타 아이디인프라 김명자 2013-04-08
120202 통신 아름다운교회 남승무 2013-04-08
120201 식음료 지마켓 김선화 2013-04-08
1202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주 2013-04-08
120199 기타 기타

처리중

삭제관련
장선희 2013-04-08
120198 기타 B2B PTS 배영석 2013-04-08
120197 서비스 (주)티켓몬스터 김민수 2013-04-08
120196 기타 이즈팩 김도형 2013-04-08
120195 기타 국민카드 주현욱 2013-04-08
120187 기타 G마켓과 롯데백화점 박주현 2013-04-08
120186 식음료 담양 향토 최지영 2013-04-08
120185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120184 식음료 식당 여성민 2013-04-08
120183 서비스 대한통운 부산지점 양유진 2013-04-08
120182 생활용품 GS Shop 송춘남 2013-04-08
120181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