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093 식음료 연세우유 이정선 2025-01-24
1365089 기타 블리독건대점 김명주 2025-01-24
1365062 기타 이마트 심선미 2025-01-24
1365058 유통 쿠팡 김경숙 2025-01-24
13650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명희 2025-01-24
1365043 금융 프리드라이프 임지영 2025-01-24
1365039 금융 토스 윤준철 2025-01-24
1365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4
1365037 기타 덤프트럭정비

처리중

불량정비
장일중 2025-01-24
1365015 금융 교원라이프 정재근 2025-01-24
1364968 유통 한국은거래소 김민수 2025-01-24
1364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운 2025-01-24
1364938 기타 동아마라톤 및 아디다스 박상훈 2025-01-24
1364925 유통 캉카스백화점 이영주 2025-01-24
1364924 기타 산지히어로 (올웨이즈)

처리중

사과구매
허주연 2025-01-24
1364923 생활가전 볼렉시(레이블 연구소) 이지예 2025-01-24
1364922 기타 더블제이테크 백승호 2025-01-24
1364921 기타 누수뚝 박경진 2025-01-24
1364920 기타 닥터홈즈 의원 최성규 2025-01-24
1364919 기타 몽몽이엠파크 지금주 2025-01-24
1364918 생활가전 장수현 김민경 2025-01-24
1364916 기타 kuiuou.com 오진욱 2025-01-24
1364908 기타 르로제스냅 장미은 2025-01-24
1364889 생활용품 베스띠벨리

처리중

패딩 잔털
임순희 2025-01-24
1364883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윤 2025-01-24
1364878 건설 전기공사 방성범 2025-01-24
1364864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송유란 2025-01-24
1364863 기타 LX하우시스(장판) 정시연 2025-01-24
1364858 기타 구글 Google One AI Premium 요금제 임성희 2025-01-24
1364838 유통 테라퓨젠

처리중

허위광고
김영곤 2025-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