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산문구보육사 ] 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욱
  • 조회수 : 987회
  • 작성일 : 13-05-08 15:44:19

본문

이틀전 매장에 쓸려고 단가 4000원짜리 만국기를 4묶음을 주문했습니다.
하루만에 뫘더군요. 빨리와서 물건을 뜯으니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더 싸보이고 디자인도 틀린 만국기가 들어있었습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와 첨 통화를 했더니 직원이 하는말이 이랬습니다.
왜 주문한것이 안오고 엉뚱한게 왔냐고 묻자
"물건이 없어서 그거 보냈나보네요" 하는거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줄꺼냐니깐 다시 물건보내면 환불 시켜준다더군요
근데 다음날 전화하니깐 돈이 얼마나된다고 전화 하냥고 오히려 역성을 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아야 돈을 입금한다고 하는데 그게 정당한건지 알고 싶고.
저런 성의 업는 업체들은 어떻게 주의를 줘야될지 궁금하군요..
전화로 막막들까지 오갔으며, 더러우면 고발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무슨 조치가 필요 할꺼 같아서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제품으로 보내와 환불요청 하셨는데 금액이 얼마안되니 그냥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830 기타 g마켓 우지은 2013-05-14
126829 생활가전 엘지 오현정 2013-05-14
126828 생활가전 엘지 오현정 2013-05-14
126827 자동차 쉐보레 황인철 2013-05-14
126826 휴대전화 위메이드 유청산 2013-05-14
126825 휴대전화 kt이동통신 이관우 2013-05-14
126824 기타 도그모아 박현희 2013-05-14
126823 서비스 티벳몬스터 박종희 2013-05-14
126821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민환 2013-05-14
126820 휴대전화 sky 최명원 2013-05-14
12681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배미화 2013-05-14
126818 생활용품 (주)롯데닷컴 김백천 2013-05-14
126817 서비스 요리학원 최화 2013-05-13
126816 기타 한독화장품 고광석 2013-05-13
126815 생활용품 (주)제이스타일 오지윤 2013-05-13
126814 서비스 에듀아이 권기림 2013-05-13
126806 기타 안양애견 문예란 2013-05-13
126799 기타 톰파일 이지혜 2013-05-13
126792 기타 비즈번 윤세준 2013-05-13
126791 기타 비즈번 윤세준 2013-05-13
126790 생활가전 LG전자 양은지 2013-05-13
126789 생활가전 리홈쿠첸 변호익 2013-05-13
12678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유민 2013-05-13
126783 기타 s스포츠센터 조헌성 2013-05-13
126778 생활용품 딸기봉투 하나은 2013-05-13
126777 서비스 옥션 조준혁 2013-05-13
126776 생활용품 neotc 송유미 2013-05-13
126775 휴대전화 No.1일등정보통신 김민석 2013-05-13
126774 서비스 놀샵 이선미 2013-05-13
126773 식음료 오뚜기

처리

1+1=4배
김종순 2013-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