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을 너무 늦게 해주고 연락도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티바 ] 배송을 너무 늦게 해주고 연락도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4-25 11:19:32

본문

4월 2일에 스타일티바에서 가방을 주문했고 바로 그날 저녁에 입금을 했어요. 여덟시쯤? 입금을 했는데 열시에 바로 입금확인이 됬다고 문자가 왔어요.
이제 상품만 오면 되겠구나하며 기다렸는데 일주일정도를 기다렸는데 쇼핑몰에서 어떠한 문자도 전화도 없어서 전화를 했어요. 근데 아직 입고가 안 됬다고 좀만 기다리면 상품을 발송해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어요. 제품이 아직 입고가 안 됬으면 먼저 소비자인 저에게 전화를 해서 입고가 안 됬는데 좀만 기달려 달라고 했으면 충분히 기다려줬을 거에요.
근데 그 다음날에 10일인가 그 때 스타일티바에서 문자가 오더니 순차적발송을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바로 다음 날 또 문자로 입고확정으로 17~19일에 배송발송을 해 준다고 문자고 또 왔어요.
솔직히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그냥 기다리면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또 안 왔어요.
그러고는 22일쯤에 또 문자로 입고지연으로 24~25일에 보내준다고 문자가 왔어요.
솔직히 너무 짜증나서 그 전에 전화를 했는데 10시에서 5시가 근무시간이래요.
제가 학교에 있는 시간이라 4시 50분쯤에 전화를 했는데 퇴근을 일찍 한 건지 전화를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24일 수요일에 네시쯤에 전화를 했는데 또 전화를 안 받더라고요. 제 폰으로 2번이나 넘게 전화를 했는데도 안 받길래 혹시 일부러 안 받나 싶어서 친구전화기 빌려서 전화하니까 또 안 받네요.
솔직히 한 번만이라도 전화로 죄송하다고 말했으면 기분은 상하겠지만 그러려니했을거에요.
근데 그냥 문자로 기다려달라고하니까 참 기분 나쁘네요.
입고가 안 된 상품이면 애초에 입고가 아직 안 된 상품이라고 하던지 입금확인은 그렇게나 빨리하면서 상품은 왜 이렇게 늦게 오는건지 그리고 맨처음 문자론 순차적발송 해 준다고 해놓고 그 다음 두번째 믄자론 입고확정이라고 근데 세 번째 문자에선 입고지연이라뇨..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 되네요.
오늘 쇼핑몰 들어가서 주문조회 해 보니까 아직도 배송준비중이네요.
배송준비만 3주가 넘게 걸리네요.
벌써  3주가 넘었는데 아무런 말도 없는 쇼핑몰을 고발하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가방구입후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 (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하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940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14
126939 식음료 칠량 김현숙 2013-05-14
126938 생활용품 보령메디앙스(유피스 박주희 2013-05-14
126937 기타 신한카드 최재명 2013-05-14
126936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최용희 2013-05-14
126935 생활용품 나이키 이로운아 2013-05-14
126934 휴대전화 로또썬 윤미숙 2013-05-14
126933 생활용품 블라인드에스 이재만 2013-05-14
126932 생활용품 마켓비 이채원 2013-05-14
126931 생활용품 슈즈진 깁창민 2013-05-14
126930 기타 넷마블 이태호 2013-05-14
126929 식음료 로젠택배 이연희 2013-05-14
126928 생활용품 핸드폰대리점 최문규 2013-05-14
126927 통신 엘지인터넷 최현규 2013-05-14
126926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기란 2013-05-14
126918 휴대전화 토탈월드

처리중

소액결제
장대웅 2013-05-14
126916 서비스 한게임 서상범 2013-05-14
126911 생활가전 cjmall 남궁민경 2013-05-14
126908 서비스 승차권 김지민 2013-05-14
126907 금융 우체국보험 노대환 2013-05-14
126906 digital 회사 정인기 2013-05-14
126904 기타 네파 정연욱 2013-05-14
126903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14
126902 기타 (주)품바이 박은경 2013-05-14
126901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정관점 김영아 2013-05-14
126900 기타 화성오산일보 홍진영 2013-05-14
126899 식음료 개인

처리중

환불
심순영 2013-05-14
126898 기타 웹하드업체 최정윤 2013-05-14
126897 금융 메리츠화재 권영학 2013-05-14
126896 서비스 CJ택배 최세진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