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선
  • 조회수 : 823회
  • 작성일 : 13-05-02 05:54:14

본문

현대택배 택배기사님이 네비게이션이 없다네요
동두천 대리점에서 물건이 계속 안오고 있어요
집이 동두천 앞인데
4월30일날 집위치 설명해달래서 지하철역 5분거리라고 두번이나 전화와서 설명해줬는데
당연하다는듯이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집근처 큰건물로 나오라네요
그날 몸이 안좋아서 집좀 찾아와보라고 했는데
담날도 연락이 없네요
좀 어이없어서 바로 고객센터 문의했는데 동두천 대리점이랑 연락을해보겠다는데 고객센터도
연락이 없고
택배기사님 찾아 물건도 갖으로 가야하는지.
오늘은 연락이 오련지요.
좀 화가나서 적어보네요
말할때도 없고 물건은 대리점에서 배송중이라고 만 뜨네요
오늘도 고객센터에 문의해보겠는데 좀 그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분이 길을 못찾는다는 이유만으로 배송을 지연시키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93 통신 LG인터넷티브 유선미 2013-04-24
123292 서비스 이스타항공 한민주 2013-04-24
123291 digital 개인 정현우 2013-04-24
123283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 이득실 2013-04-24
123278 생활용품 사비나..레이디가구 양형윤 2013-04-24
1232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도영 2013-04-24
123276 기타 비아나라 이 세원 2013-04-24
123275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4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3 기타 머스트잇 유제은 2013-04-24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123271 서비스 그린나래네일샵 최정임 2013-04-24
123270 생활용품 위핑 박소연 2013-04-24
123269 식음료 이마트 영등포점 성유정 2013-04-24
123268 기타 천하통상 서건 2013-04-24
123267 기타 무비프라가 서건 2013-04-24
123266 기타 무비프라자 서건 2013-04-24
123265 서비스 쿠팡 김진주 2013-04-24
123264 기타 제이핏스튜디오 이서현 2013-04-24
123263 서비스 넷마블 한원준 2013-04-23
123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성원 2013-04-23
123261 기타 라벨르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3
123260 유통 P마켓 백희정 2013-04-23
123259 자동차 유성 홈플러스 진현정 2013-04-23
123254 생활용품 소고백 김경미 2013-04-23
123253 기타 gnc코리아 김정수 2013-04-23
123251 휴대전화 movieplaza 유미라 2013-04-23
12324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송지영 2013-04-23
123246 기타 모빌리언스 김기환 2013-04-23
123245 통신 에이힐 박기영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