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자체 시장분할에 따른 프린터 토너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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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병수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13-05-17 0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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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면서 같이 가지고 왔습니다.
토너가 소진되어 정품을 새로 주문했는데 프린터가 인식을 못하고 사용이 안됩니다.
토터 판매점에서는 프린터에 문제가 있는 것같으니 고쳐야 할 것같다고 해서
서비스 센터에 가져 갔더니,
외국에서 산 제품이라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토너는 사용할 수 없다 하네요...
자기네 내부 정책으로 시장을 나눠놓고,
게다가 악의적으로 소모품을 호환되지 않도록 만든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이에 따른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라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토너 상자에 '본제품은 한국에서만 사용...' 이라는 말이 있기는 했으나,
제가 한국에서 구매하여 한국에서 사용하는 데 문제될 게 없다 생각하고
씰링을 뜯었으나,
이런 문제가 발생할 줄은 몰랐네요...
삼성전자측으 '책임질 수 없다, 모르겠다'네요...
삼성전자측 입장이 옳은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외국에서 구입하셨다면 모든제품은 그나라 환경에 마추어 생산하고
그나라 기준으로 생상하니까 귀국할때 아까워도 처분하시는 것이
그래도 무난합니다. 국내 사용 가능한지 A/S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
하시고 하지만 개선 내지 대치품이 있기도 하는대 제데로 확인이
되었는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