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가 1%나 들어간 화장품을 100% 천연제품이라고 홈쇼핑 방송으로 판 gs 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스테로이드가 1%나 들어간 화장품을 100% 천연제품이라고 홈쇼핑 방송으로 판 gs 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4-18 13:22:06

본문

작년에 gs 홈쇼핑에서 천연 100% 원료로 만들어진 힐링크림을 2통 기준 1세트를 구매했다.  아주 유명한 쇼호스트 *윤정씨가 소개하면서 아이도 바를 수 있을 만큼 원료가 100% 천연제품으로 매일매일 바르고 나면 얼굴에 피부 트럴블이 말끔히 없어지고 세월의 흔적을 사라지게 한다고 하면서 마리오 바데스쿠 라는 힐링  크림을 소개했다.
평소에 피부에 관심이 많은 나는 당연히 구매했고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피부 트러블이 깨끗하게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종종 사용하면서 아껴쓰기까지 했는데 어느 순간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고 빨갛게 좁쌀같은 것이 생기더니 피부 트러블이 더더욱 심해졌다.  그래서 더더욱 그 힐링크림을 바르게 되구 악순환이 계속 되어 피부샾도 가보고 피부과도 가보고..
한참 이렇게 반복되다가 인터넷에서 그 힐링크림에 대한 내용을 보고 경악하게 되었다.  천연성문이라고 했던 그 크림이 스테로이드 1%씩이나 함유되었다고... 그럼 난 두통을 썻으니 얼굴이 이모양이 되었구나!!
생각할 수록 화가 치밀고 억울하기 그지없다.
gs 홈쇼핑에 전화해보니 반품처리 해드릴까요?? 한다.  어이없다.  자기네들이 그런 제품인지 알믄 공식적으로 사용을 중단 할 것을 공지해야 되지않나??  지들도 나쁜줄 아니까 반품처리하믄 되지 않냐는 식이다.
그럼 그동안 내가 피부로 맘고생하고 병원이며 피부샾이며 다니며 쓴 돈과 시간은 누가 보상해 준단 말인가??
담당 부서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해 전화준다믄서 연락도 없고 ,, 너무 무책임하고 그 홈쇼핑에 대한 제품에 대한 믿음이 싹 사라진다. 
이런 쓰레기같은 제품을 엄청 좋은 것처럼 광고하고 책임감도 쌈싸먹은 GS홈쇼핑을 고발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725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순 2013-05-18
127716 서비스 현대이사 김홍경 2013-05-18
127715 금융 한화손해보험(주) 이광호 2013-05-18
127714 서비스 올레 헤어모드 나임주 2013-05-18
127713 생활용품 마크막스 박은별 2013-05-18
127712 건설 모던창 전용우 2013-05-18
127711 서비스 삼성육운 홍정원 2013-05-18
127710 서비스 이안레지던스호텔 박규리 2013-05-18
12770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박소미 2013-05-18
127708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7 기타 AKmall 김민정 2013-05-18
127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부경 2013-05-18
127705 생활용품 아리따움

처리중

상품교환
박상정 2013-05-18
127704 식음료 롯데리아 박소영 2013-05-18
127703 기타 도로시 박경순 2013-05-18
127702 통신 이니이니닷컴 이주연 2013-05-18
12770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김미강 2013-05-18
127698 생활용품 휴테크산업 김현진 2013-05-18
127697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정 2013-05-18
127683 통신 다날 임득교 2013-05-18
127682 통신 효성텔레콤 최영순 2013-05-18
127681 서비스 패션파워 신슬비 2013-05-18
127680 기타 미니골드 양현진 2013-05-18
127679 기타 1004 박인숙 2013-05-18
127678 생활가전 엘지 오선희 2013-05-18
127677 기타 cj대한통운 김재광 2013-05-18
127676 생활용품 가구업체 이재철 2013-05-18
127675 기타 오토바이도색

처리중

도색불량
하성주 2013-05-18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