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따움 ] 아리따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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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슬기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5-03 1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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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하고 황당한데 마땅히 해결해줄곳이 없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제가 아리따움에 화장품을 사러갔었는데요.
그때 아빠랑 같이 갔었거든요.
매니큐어를 좀 살려고 손톱에 테스터를 발라보고있었는데
그 매장에 매니저가 저한테오더니
갑자기 제가 손에 발라보는거를 보더니
대뜸 담배냄새가 난다는둥
담배 끊으라는둥 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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