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1,916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897 금융 메리츠화재 권영학 2013-05-14
126896 서비스 CJ택배 최세진 2013-05-14
126895 휴대전화 dbgo.com 박인복 2013-05-14
126894 기타 슈퍼스타아이 조준혁 2013-05-14
126893 서비스 미용실 조연하 2013-05-14
126892 기타 스타일걸 고우영 2013-05-14
126891 기타 녹턴앤코 정미진 2013-05-14
126890 서비스 아이디룩 권혜정 2013-05-14
126889 서비스 청주헤어포인트 장미혜 2013-05-14
126888 휴대전화 엘지전자핸드폰 이미의 2013-05-14
12688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용재 2013-05-14
126886 기타 디자인고도(엑스코어 함영관 2013-05-14
126885 통신 sk텔레콤

처리

미납
김정미 2013-05-14
12688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현희 2013-05-14
126879 생활용품 해피크린(QT세탁) 김미연 2013-05-14
126876 기타 이루엠스쿨 손경미 2013-05-14
126875 식음료 당신이 머문자리는 김미경 2013-05-14
126874 기타 프롬비기닝 hanjiin 2013-05-14
126873 서비스 코레스코 강윤희 2013-05-14
126872 생활용품 옥션 서현진 2013-05-14
126869 서비스 kgb택배 조종현 2013-05-14
126867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경완 2013-05-14
126863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49 식음료 롯데제과 김미옥 2013-05-14
126839 기타 없음 정진명 2013-05-14
126837 기타 - 김진례 2013-05-14
126836 기타 럭스신디 신화숙 2013-05-14
126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곽지훈 2013-05-14
1268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영균 2013-05-14
126833 서비스 아이민원 임종철 2013-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