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싼타페 AUTO 미션 유성 캐리어 결함 고장 보상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4-17 10:17:37

본문

싼타페 운행시 기어 R, D  절환시 기어가 즉 반응을 하지 않고 2~3초 후 덜컹 충격 후 기어가 걸리는 현상임.
본 결함은 많은 산타페 운전자에게 공통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건으로 지금 네이버나 인터넷에 많은 내용이
게시되고 있는 상황임. 현차에서도 본 사항에 대해 무상수리를 해주고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해준다고 함, 근본적 결함으로 고장이 작년에 발생할 수도 있고, 올해도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 차종에 대해자기들 임의 규정으로 일방적, 한시적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글로발 기업으로서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 차종에 대해서 리콜을해서 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기업의 기본적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본 문제로 2013년 4월15일 부산 연산동 현차 수리센타에 입고를 시켜 점검 결과 수리 반장이 미션의 결함으로 교체를 해야된다고 결론 내림, 저는 무상수리가 되는 걸로 알고 차를 입고시켰는데  수리는 작년까지만 해주고 올해는 안되니 수리비용이 320만원이나 든다고 함, 제 차는 2003년식으로 2007년에 신차를 구입해서 6년, 12만키로  정도 타고 있는데 이런 중요 부품이 이정도에서 고장이 나고 있다는 것은 현대차의 제품 수준에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음,  제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동종의 결함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보완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니, 이렇게 소비자 고발및 법적 대응을 해서라도 고객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무언지를 따질 수 밖에 없서 이렿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822 기타 동수원병원 최도성 2013-05-20
127821 생활가전 딤채 딤채유저 2013-05-20
127820 생활용품 더머스타드 이해미루 2013-05-20
127819 기타 대구 동성로 로꾸꺼 신한나 2013-05-19
127818 서비스 코레일 이명원 2013-05-19
127817 생활가전 쿠쿠렌탈정수기 김숙경 2013-05-19
127813 기타 체리캣 홍가영 2013-05-19
127812 통신 한게임 김미란 2013-05-19
127811 기타 비비나인 지희 2013-05-19
127794 기타 밀레 김효은 2013-05-19
127791 식음료 힘찬세상,행복나라 황철연 2013-05-19
127789 식음료 매일유업 고선희 2013-05-19
127788 기타 다날 기원주 2013-05-19
127787 생활가전 G마켓 네고네고 안웅환 2013-05-19
127786 통신 경기케이블씨엔엠 김연희 2013-05-19
127785 기타 주부 한석순 2013-05-19
127784 기타 토모나리 김수현 2013-05-19
127783 기타 솔드아웃팩토리 김영서 2013-05-19
127782 휴대전화 LG 정영묵 2013-05-19
127781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석곤 2013-05-19
127780 서비스 제이에스티나 김아름 2013-05-19
127779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8 기타 씨네클릭 이미선 2013-05-19
127777 생활가전 롯데 홈쇼핑 은융기 2013-05-19
127776 서비스 D-day 어플 원미선 2013-05-19
127775 유통 g마켓 김유란 2013-05-19
127774 서비스 맥도날드 김치현 2013-05-19
127773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72 통신 메디게이트 문성욱 2013-05-19
127760 기타 쿠팡 yj,kim 2013-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