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하려다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잠실점 ] 환불하려다 받은 위협감과 수치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4-14 14:59:53

본문

4월 9일 친구랑 세일하는 건조대를 한개씩 구입해 펴보니 다리 한 쪽이 펴지질 않아 사다리꼴을 이루고 있었다.친구는 힘을 줘서 폇다고 하길래 남편에게도 펴보라고 했지만 이음새가 프라스틱재질이라 깨질까두려워 심한 힘은 주지 못했다. 펴다가 깨져 환불요구하느니 가져가는게 낫겠다싶어 다음날전화를 걸었다. 6층을 원했건만 다른층으로 안내되 건조댄 잘 모르겠으니 6층을 연결해주겠대서 기다렸지만 다시 그 직원에게 돌아갔다.그 직원에게 일주일내로 가져오면 된다는 안내를 받고 토욜  잠실을 지나는 남편차를 얻어타고 가서 직원에게 요청을 했다.근데 그 직원이 다리를 확 제치니까 펴지는게아닌가.!황당  ..."우린 부러질까봐 이케 세겐 못했다 근데 차가 없어 가져가기 힘드는데"했더니" 나오기전에 전화하지그렜어요 이문제로 전화가 많이오니까 말씀드렸을텐데..."한다.그래서" 나도 전화했다.그런데 연결이 안되더라 그러면서 그냥 환불 해주면 안될까 차없이 가져가기가 넘 힘든데.."했더니 남직원이 이건 제품에 하자가 없는 물건의 포장지를 뜯었기땜에 안되고 다시 포장하려면중국으로 보내야한다 포장지없는 물건을 손님같으면 사겠는가?하는거다.포장이래봤자 손가락으로 뜯을수있는 얇은 비닐을...글고 자연스레 본형태로 펴지지 않고 물리적 힘을 가해야 펴지는게 정상이란말인가? 이해가 안된다.
남직원이 매니저께물어보겟다하고 잠깐 다녀와선 죄송하지만 안된다고 했단다.  근데 그 실갱이를 하는 사이 건조대다리가 다시 안쪽으로 이동해 양다리 각도가 틀려있었다.건조댄 수평이되야 안 넘어지지 힘중심을 잃으면 넘어간다 벌써 두번이나그랬다.봐라 틀리잖냐 했더니 줄자로 어딜 재드릴까요하며 이리저리 재더니신경질내며 건조대윗면을 힘껏 두세번 내리쳐(눌러?) 내 면전에서 완전 부숴버린다. 그리고선 손님 이건 파손 된겁니다.이젠 환불됩니다하고 여직원을 향해 이건 내돈으로 지불할게 내 사비로..월급으로 널게.. 하는거다. 살다살다  이런일이...ㅠㅠㅠ맨붕ㅠㅠㅠ불량인 물건 환불받으려다 당한 이 모멸감과 수치심 위협감...어떡해야하나요....그자리에서 거드는 여직원의 한마디...생각할수록 심장이 떨리네요.이 상황은  10분 길어야 15분사이에 발생한 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 고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건조대를 구입하시고 환불하시려는 과정에서 업체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864 휴대전화 sk 김혜미 2013-05-20
127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희정 2013-05-20
127859 기타 블루블링 오동우 2013-05-20
127856 기타 블루블링 오동우 2013-05-20
127852 기타 티몬 이동열 2013-05-20
127851 생활용품 포항시청 청소과 박미주 2013-05-20
127850 식음료 연미가 백운국 2013-05-20
127846 식음료 민속촌 김은미 2013-05-20
127843 통신 대신종합공사 강태오 2013-05-20
127842 digital 쇼캅 신혜정 2013-05-20
127841 기타 코리아쿡(도매비누) 노현아 2013-05-20
127840 식음료 개인 미로미로미로 2013-05-20
127839 통신 군것질 최세헌 2013-05-20
127838 자동차 르노삼성 sagab273 2013-05-20
127837 자동차 하니웰카블랙박스 이문진 2013-05-20
127836 기타 하늘모 권보경 2013-05-20
127835 식음료 카카오톡 신영 2013-05-20
127834 기타 로또멘사

처리중

소액결재
최혜정 2013-05-20
127833 digital 삼성홈플러스 임영미 2013-05-20
127832 기타 4824

처리중

환불관련
구본창 2013-05-20
127831 서비스 세진익스프레스 지란지교 2013-05-20
127830 기타 아인젤 최용아 2013-05-20
127829 기타 그루폰.켈쳐앤무비 양혜정 2013-05-20
127828 기타 미닝스 허형윤 2013-05-20
127822 기타 동수원병원 최도성 2013-05-20
127821 생활가전 딤채 딤채유저 2013-05-20
127820 생활용품 더머스타드 이해미루 2013-05-20
127819 기타 대구 동성로 로꾸꺼 신한나 2013-05-19
127818 서비스 코레일 이명원 2013-05-19
127817 생활가전 쿠쿠렌탈정수기 김숙경 2013-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