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리아 ] 썩은 감자튀김 보내고 죄송하다는말 한번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찬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3-04-11 10:53:40

본문

롯데리아 홈서비스 진짜 얼굴 안보고 배달시킨다고 막보내네요.

사진보면 아시다시피 감자튀김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제가 롯데리아 시키면서 10번중 9번은 참았습니다.

다음엔 괜찮겠지 반복하다가 마지막 10번째엔 요청하고싶은것 적어서 보냈지요.

감자튀김 좀 바삭하게 보내달라 꼭 좀 이번엔 바삭하게 부탁한다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튀김 2개를 시켰지요. 저도 롯데리아 일해봐서 압니다. 감자튀김 몇개만 상태 안좋은거

근데 이건 너무하지않습니까? 2개를 시켰는데 무슨 1개를 2개에 담아달라했듯이

절반씩 보낸겁니다. 그리고 바삭하게 해달라 한건 무슨 손가락 2마디 길이짜리만 있고

좀 길다 싶은건 다 썩어 문드러졌더라구요? 그래서 몇몇 못먹는건 버렸습니다.

버리고서도 나도 롯데리아 일해봤으니 참자. 하고 롯데리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겼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롯데리아 : " 이건 저희 매장께 아니라서요. 다른 매장걸로 다시 문의 넣어주세요. "

나 : " 거기 매장에도 9번 시켰고, 거기 매장도 썩은것만 안보냈지 상태는 안좋아서 적었습니다. "

롯데리아 : " 그래도 적으신것중에 썩은감자는 다른매장이라서요 거기로 다시 넣어주세요. "

나 : " 네 그럼 거기도 문의 넣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통화가 끝난후 문의를 넣었더니.. 이건 뭐.. 그냥 무시하네요?

10번중 9번은 화곡역에 시켰는데 이곳은 사람들 먹고남은듯한 눅눅해져있는걸 9번 전부 보내왔고,

처음 시킨 우장산역에선 썩은감자를 보내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알다시피 2개를 시켜도 1개를 반반 넣은듯이 보냈구요.

어이도 없고, 진짜 돈내고 먹는걸 이렇게 하는게 억울해 죽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618 digital GMP , 로젠택배 박일권 2013-05-07
125617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5-07
125616 식음료 롯데리아 김세연 2013-05-07
12561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김대덕 2013-05-07
125614 기타 wego 이진형 2013-05-07
125613 자동차 b&s모터 나상배 2013-05-07
125612 기타 노벨과개미 박화형 2013-05-07
125610 digital 삼성전자 지세정 2013-05-07
125606 생활용품 조아스포츠 김주욱 2013-05-07
125605 기타 국민거강보험 최재희 2013-05-07
125604 생활가전 쿠쿠 박현지 2013-05-07
125603 유통 북코아 박지현 2013-05-07
125602 식음료 비비큐

처리중

어제글
신희지 2013-05-07
125601 통신 kt 통신 노정미 2013-05-07
125595 기타 구글

처리중

게임환불
서경완 2013-05-07
125594 기타 그루폰

처리중

환불관련
김빈 2013-05-07
125593 기타 새롬내과 권성택 2013-05-07
125591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5-07
125589 digital 파인드라이브 박재연 2013-05-07
125588 자동차 삼성화재 이승일 2013-05-07
125581 digital 플로피 문선기 2013-05-07
125580 생활용품 1300k 손혜진 2013-05-07
125579 기타 디어케이트 정명주 2013-05-07
12557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종은 2013-05-07
125571 서비스 치킨 메니아 고동균 2013-05-07
125569 자동차 닛산코리아 박정규 2013-05-07
125564 기타 대호토이즈 최인혜 2013-05-07
125563 기타 의류 개인매장 공아름 2013-05-07
125559 기타 아뜨랑스 정지혜 2013-05-07
125558 통신 다운프리 이홍기 2013-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