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미스로 인한 사이즈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크랜드 ] 업체미스로 인한 사이즈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욱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4-25 15:36:03

본문

입학식에 입을 양복을 마련 하고 싶어서 제주도 파크랜드 지점에 갔습니다.
사이즈를 고르고 바지의 기장을 조절 해서 이틀 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 후, 찾으러 가서 바지를 다시 입어 보고, 일본대학에 입학하는 관계로 다음날 일본으로 출국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였는데요.
입학식 전날에 옷을 입어보니 정장케이스 안에 사이즈가 잘못 들어가 있었습니다. 100사이즈를 샀는데 안에는 105사이즈가 들어가 있던 겁니다. 그래서 가게에 전화 해서 어찌된일인지 물어 보았더니 자기들은 사이즈를 틀리게 넣지 않았다는 겁니다. 분명 잘못 들어가 있는데 말이죠.
그쪽 가게에서는 제가 일본에 가는것도 알고 있었고 제가 그당시 일본에 있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옷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말도 안되는 소리로 환불,교환을 안해주니 억울 하고 분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양복바지의 사이즈를 틀리게 배송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329 기타 아이브이 핫요가 김혜진 2013-05-22
128328 기타 djzangbi 김민성 2013-05-22
128327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2
128326 자동차 위메프 박종혁 2013-05-22
128325 생활가전 보헤미안 이지연 2013-05-22
1283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해연 2013-05-22
128318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7 식음료 프라이어마트 홍지창 2013-05-22
128316 기타 포아시아 문유라 2013-05-22
128315 digital 컴매니아 최동빈 2013-05-22
128314 기타 한진택배 한진규 2013-05-21
128313 식음료 take urban 전영석 2013-05-21
128312 생활가전 신일산업주식회사 이인수 2013-05-21
128298 기타 피파온라인 성낙훈 2013-05-21
128294 기타 캠나라미디어 정다운 2013-05-21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128272 생활용품 대진침대 노은정 2013-05-21
128271 서비스 수서환승맞이방잡 박민정 2013-05-21
128270 서비스 제시카네일 조승희 2013-05-21
128269 기타 코끼리서점 이유진 2013-05-21
128268 식음료 해태 고향만두 조혜정 2013-05-21
128267 식음료 울엄마 김선영 2013-05-21
128266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김한철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