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플러스 ] 너무 당황스러워서...u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혜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5-03 15:00:48

본문

작년에 집을 이사가면서 lg u플러스 인터넷을 이전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이 시골지역인 관계로 설치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해지하여야 한다고 답변을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위약금이 많이 남아 있었고,

u플러스 측에서 등본상 가족명의로 타사 인터넷을 개통하면 위약금이 면책 된다는 답변을

받았고, kt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전 70여만원의 채권추심서면을 받았고 확인한결과

등본전입일이 이사 신청 날짜보다 빠르기 때문에 면책이 되지 않는 다는 내용을 받았습니다.

1년이 지난 시점이고, 왜 통보를 해주지 않았느냐는 말에

작년7월 제 직장후배가 저대신 전화를 받았고 저한테 전달을 한다고 하였다는

그말하나 말고는 저한테 어떠한 서면이나, 내용전달이 없었고

그후 해지가 되지 않았기때문에 4개월간의 요금 청구가 또 있었고,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기때문에 직권해지가 되는 시점까지

전혀 알수 없는 상황에서의 요금 체납이 생겼습니다.

저는 채권추심회사로 넘어가서야 저한테 연락이 와서 그사실을 알았고,

u플러스 측 50여만원과 kt인터넷 사용료 20만원을 이중 납부 하는 상황으로

위약금 납부 처리 약속결과는 본인인 저와 제 배우자 누구도 통보받지 못하고

채권추심회사로부터 추심을 받는 상황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고, 녹취내용이 있지만 저말고 제 후배직원과의 녹취내용만을 가지고

저한테 전달했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과연 본인과 연락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자기들의 소임을 다했다 생각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아서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415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김수정 2013-05-22
128414 휴대전화 봉명동휴대폰백화점 조혜림 2013-05-22
128413 휴대전화 Sky 서비스센터 김태훈 2013-05-22
128412 기타 카멜브라운 이혜란 2013-05-22
128411 기타 KGB택배 하태경 2013-05-22
128410 기타 탐스슈즈 김현경 2013-05-22
128409 식음료 제약회사 박지현 2013-05-22
128408 기타 쿠팡 yj,kim 2013-05-22
128407 자동차 GM대우 김회성 2013-05-22
128406 생활용품 블루밍홈 손정근 2013-05-22
128405 휴대전화 다날 이광호 2013-05-22
128404 생활용품 블루밍홈 손정근 2013-05-22
128403 기타 비앤아이솔루션 신용석 2013-05-22
128402 생활용품 썬퍼니처 레이디가구

처리

AS문제
김희수 2013-05-22
128401 생활용품 키친아트 신영희 2013-05-22
128400 서비스 BRAND BOX 김현희 2013-05-22
128398 기타 14일동안 박현정 2013-05-22
128396 기타 한국전력 황연희 2013-05-22
128392 휴대전화 kt 박현명 2013-05-22
128382 생활용품 모아할인마트 김지현 2013-05-22
128381 기타 나우 이시현 2013-05-22
128380 서비스 용산드래곤힐스파 천성오 2013-05-22
128376 자동차 타이어뱅크 양춘국 2013-05-22
128375 기타 구글 및 sk통신사 박혜원 2013-05-22
128374 생활용품 아이페이버 정수연 2013-05-22
128373 기타 플레이엔씨 우병환 2013-05-22
128372 기타 티몬 육선영 2013-05-22
128371 생활용품 네이버체크아웃 정순조 2013-05-22
128370 식음료 팔도식품 고봉은 2013-05-22
128369 통신 올레kt홈상품 신정균 2013-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