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내역이 없는데 발신내역이 있으니 과징금을 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수신내역이 없는데 발신내역이 있으니 과징금을 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용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3-18 15:21:52

본문

힘 없는 개인이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어
저에 잘못이 무엇인지 정말 바보같은 짓을 하는 건지
이렇게 공유하고 소리를 들어 보고 싶습니다

3/12일 오후.....
무료통화 200분을 모두 이용하였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한달 60분을 넘지 않는 저로서는 이제 열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200분 이상을 썼다는게 이상하다 싶어 019114 에 확인 해보고
직영점에서 통화 내역을 확인해봤습니다
3/2(토) 휴대폰으로 저의 집에 187분이라는 통화 내역이 있더군요

문제는....
3/2(토) 저의 집에서 제휴대폰으로 저의 집 전화기에 전화를 해서
187분 전화통화를 했다는 얘기 입니다
그런적이 없는데...

더 이상한 것은...
휴대폰 발신내역은 있으나
집 전화기에는 수신 내역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하지도 않은 전화발신 내역은 있고 전화를 받았다는 수신내역은 없고....
직영점에서 수신 내역확인이 안된다고 해서 019114에 문의 내용으로 3/13 통화를 했습니다

3/14일 연락 준다고 1일만 기다리라는 군요 책임지고 연락 준다더니 (연락이 안왔습니다)
다시 3/15일 다시 전화 했습니다....
미안 하다고 담당에 다시 연락 해서 책임지고 연락 준다고....(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18일.......
오전 통화를 했습니다
또 기다려 달라기에 좀 언성을 높이고 불만 스러이 얘기를 하니
1시간 후에 다시 연락 준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또 기다립니다
30분 후.......
6일을 기다리게 해놓고 LGU+ 측은 발신의 내용으로 과금이 되기 때문에 청구해야 한다는 군요
LGU+ 측에서는 다른 방법으로 개선 방법을 찾아 보겠으나 과금은 해야 한다고.....

참내원...얼마 안되는 요금이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지난날 와이프가 무식해서 요금제 선택을 잘 못해 40여만원을
헛돈으로 낸기억이 나 더화나고 분해서
과금하겠다는 내용만 다시 확인하고 녹음 시켜 놓고 됐다고 끊어 버렸습니다

집에서 실험을 해봤습니다
휴대폰으로 집에 전화를 하고 그대로 끊어질때까지 내버려 두었습니다
결과는 휴대폰에는 1분40초의 발신이 집전화기에는 부재중 전화로 그시간이 적혀 있었습니다

감기가 걸려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던 제가 제 휴대폰으로 집에서 3시간을 통화 했다...
그것도 수신 내역이 없는 전화 통화를.....

수신내역이 없다는 데도 무조건 과금을 해야 되겠다는 LGU+ 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

대기업의 횡포라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걸 .....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센터에서 바로 잡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상담사와 통화내역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59 서비스 김권헤어 정경선 2013-04-12
121258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7 통신 올래kt 한경우 2013-04-12
121256 기타 미용실 에뜨르보 김민정 2013-04-12
121255 유통 세일전자 정은경 2013-04-12
121254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3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252 기타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인숙 2013-04-12
121249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S사 정진희 2013-04-12
121248 통신 kt 박용철 2013-04-12
121247 유통 cj대한통운 정병인 2013-04-12
12124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수 2013-04-12
121242 휴대전화 LG전자 김성태 2013-04-12
121236 서비스 인터파크 이은경 2013-04-12
121233 자동차 서강기업 송단 2013-04-12
121232 식음료 해태음료 김준오 2013-04-12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121207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석우 2013-04-12
121202 기타 대한통운 김효정 2013-04-12
121200 서비스 LG패션 닥스악세사 전지영 2013-04-12
121198 자동차 타이어프로 김가람 2013-04-12
121195 기타 cj오쇼핑 강수미 2013-04-12
121193 유통 CJ대한통운 김영현 2013-04-12
121188 기타 맴버쉽 코리아 이승달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