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 SK텔레콤 데리점에서 휴대폰가격 및 구매활동중 모욕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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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현종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3-05-22 2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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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폰과 4G폰중 어떤것으로 교체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요금제 및 헨드폰 기기값 등 종료두 여러개구 막상 갑자기 구매하려니 모르는것도 많아
이것저것 물어보니,, 그쪽 직원이 귀찮았는지..
저에게. " 사지도 않을꺼면 어머님 모시고 가라"
휴대폰 가격은 오늘판 가격은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알려줄수가없다..
등 등(참고로 업체에 7시30분쯤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8시가 넘은상태였습니다)
8시 이후로는 판매가 불가하데요
그러면서 엄청 째려보고 지금 "시비걸러 왔냐고?" "헨드폰 사러오지 누가 시비걸러 시간내서 오겠어요"
"자꾸 시비걸었잖아요." 시비를언제 걸어요, 살려고 물어본거지?" 아 알았으니까 나가요
이런반응을 보이네요
저혼자 있었던거면 그나마 참겠는데.. 저희 어머님 모시고 가서 기분좋게 폰을 교체하려고 한건데
그쪽에서 그렇게 응대하니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요..
어머니께서 니가 참으라며 옆에서 말리시고..휴대폰 바꿔드리러 갔다가
굉장히 불쾨하네요..저보고 손님이 아니라 시비걸러 온거라고 나가라는데 할말이 없더라고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꼭 좀 그쪽 업체가 불이익을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라 .. 그렇다고 싸울순 없는 노릇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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