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선일보 ] 신문구독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경윤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3-04-19 10:43:19

본문

저는 스포츠 조선 애독자 입니다.
5년전 부터 스포츠 조선을  애독했으며  혹  이사를 해도 연락하여 계속 구독을  하였는데  1.2년전 부터  가끔 조선일보만  오기도 하고  스포츠 조선과 조선일보가 함께 오기도 하여  업체에  문의를 하니 스포츠신문는 계약이  안되니 조선일보를 보면 서비스로 스포츠 조선을 준다고 하여 그냥 그렇게 본의  아니게 2부를 구독하게 되었고  5.6개월전에는  이상한 신문(경제신문.등)을계속 넣어  시정을 요구하였더니 며칠 잘들어 오더니 또 이상한 신문을 넣어..  화가나서  그만보겠다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서비스로 6개월 넣어주겠다며  계속 구독을 해달라고 해서  또 구독하게 되었는데  올해 자녀중  한놈이  일산에서  서울로 진학을  하게되어 제가 서울로  아들과 이사를 하게되서  신문을 볼사람이 없어 ..그만보겠으니 정산 해 달라고 요구하니  서비스를 봤으니 1년연장이라며  막무가네로  매일 신문을 넣고 있읍니다. 저는 연장얘기는 절대 듣지  못했으며 ..안볼꺼며 나머지 6개월치를 입금 하라고 강요하고..본사에 연락한다니 맘대로 하라고 하고...본사에ㅇ연락했더니 똑같은 소리를 하며    억울하면 제보 하라고 큰소리를 칩니다.
나참! 아침 마다 신문공포에 떠는 집사람이 불쌍합니다.
도와주세요.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지점입니다.
저는 대방동 에 살고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287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모바일 이갑숙 2013-05-21
128279 휴대전화 개인 최광효 2013-05-21
128278 생활용품 교원웰스정수기 이지연 2013-05-21
12827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차은경 2013-05-21
128276 식음료 신촌가자주류백화점 정혜원 2013-05-21
128275 기타 얼큰공주 이유정 2013-05-21
128274 기타 주식회사 달리샵 정지혜 2013-05-21
128273 식음료 하림각 안준호 2013-05-21
128272 생활용품 대진침대 노은정 2013-05-21
128271 서비스 수서환승맞이방잡 박민정 2013-05-21
128270 서비스 제시카네일 조승희 2013-05-21
128269 기타 코끼리서점 이유진 2013-05-21
128268 식음료 해태 고향만두 조혜정 2013-05-21
128267 식음료 울엄마 김선영 2013-05-21
128266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김한철 2013-05-21
128265 생활가전 주낙일 2013-05-21
128264 휴대전화 삼성,sk 텔레콤 전성희 2013-05-21
128263 통신 SK브로드벤드 권삼현 2013-05-21
128262 식음료 남양 김현라 2013-05-21
128261 기타 마이샵 사쿠라네일 2013-05-21
128257 통신 KT 박길남 2013-05-21
128256 기타 BW허니문 김지원 2013-05-21
128255 통신 케이티스카이라이프 황인정 2013-05-21
128254 기타 앤비디자인 이슬 2013-05-21
128253 기타 쿠팡 양선근 2013-05-21
128252 기타 앤비디자인 이슬 2013-05-21
128246 기타 부산서면N토잌

처리중

학원폭리
송수화 2013-05-21
128243 서비스 경일여객 장서영 2013-05-21
128241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효성 2013-05-21
128240 기타 위메프 탐스 김두리 2013-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