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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니기리와 이규동 ] 부산 교대점 오니기리와 이규동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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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규랑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3-04-24 23: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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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교대점 오니기리와 이규동를 고발합니다!!!

- 일시: 2013년 4월 24일 19시 05분경
- 장소: 거제1동 교육대학앞 오니기리와 이규동식당
- 내용:
고객A과 고객B가 처음에 우동두개를 주문했음
만원을 지불했으나 점원이 빨리 계산해 주지 않았고 우리가 주문한 것을 미루고 우리보다 늦게 왔느나 주문을 빨리한 고객의 주문부터 받고 선계산처리를 했슴. (자주가본 식당이 아니고 메뉴가 어려워서 무엇을 주문해야할 지  다소 헷갈렸음...)자리에 앉았는데 고객A는 앞의 주문이 처리되었는지 알고 있었고, 우동으로는 부족할 듯하여 본인의 돈을 건네며 떡갈비 김밥을 더 주문함.
점원은 앞에 받은 돈이 있다며 고객A의 돈을 받지 않았음.
탁자위에 거스름돈을 주는데 돈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이유에 대해서 묻자 주문을 바꾼 것이 아니냐고 함.(점원이 우동에서 김밥으로 바꾼 것으로 착각함)
우리는 두 가지 다 주문했고 각각 돈을 냈는데 계산이 이상해서 물어 본것이라고 했음.
점원이 두 가지를 시킬 것이면 셋트 메뉴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해서 그러면 그렇게 해달라고 함.
지금까지가 점원과 우리둘 사이의 의사소통에 문제라고 인식할 수 있음.

이 광경을 지켜보던 남자 사장이 우리주변으로 오더니
 “오늘 00사에서 두 번째다.” “00사 사람들은 올때마다 이렇게 주문을 헷갈리게 하고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주문을 이상하게 한다.”“다른 데는 안그러는데 꼭... 00사만 오면 이렇게 한다” 등 00사에 대한 불평이 담긴 언행을 세 번 이상 했음.
처음엔 웃어 넘겼으나 계속 반복된 불평을 하길래 “고객에게 탓을 돌리면 안되죠!... 서비스하시는 사람이...”라고 충고를 했음.
그 이후 사장의 태도가 돌변하더니 “그렇게 말하면 나도 00사 고객이다. 나한테도 함부로 하면 안된다” 라며 언성이 높아지기 시작함. “왜 흥분을 하느냐? 어디서 화가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에게 이렇게 화풀이 하시면 안 되고 또, 00사에 대해 몇 번이나 언급하던데 불쾌하다” 고 하고 손님한테 이러면 되냐고 했더니 우리가 있는 자리로 와서 고함지르고 나가라며 반말을 시작함. 
고객A가 “손님한테 이런 법은 없다 주문하다보면 실수 할 수 있는데 모든 사항들을 손님의 탓으로 돌리고  회사를 몇 번이나 들먹이며 모욕감을 줬다”며 사과해라고 했슴.
56세인 고객B가 야단을 치니까 “이 씨**년아! 나가라!!!” 점원에게 “주문 받지마!”하면서 나이든 고객B를 출입구쪽으로 몸을 밀쳤음. 안 넘어지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 고객B는 유리모서리에 부딪혔고  목, 팔, 허리, 다리전체에 근육이 놀래서 순간 경련을 일으켰고 너무 놀래서 순간 말을 제대로 하지못했음.
욕설과 폭력으로 금방이라도 고객B를 때리려고 달려들어 고객A도 남자사장의 팔을 잡을 정도였음. 그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는 술취한 취객이 난동을 부려도 그렇게 할 수 없을 정도의 강한 agression이었음.
때마침 맞은편 가게에 있던 본사 직원 두명이 와서 강하게 말렸고 남자 사장을 진정 시키려 했으나 망무가내였슴.
밖에서 30분넘게 상황을 정리해주고 설명하면서 정중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나중에 나타나서는 더욱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에 자신의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을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어 이렇게 정리를 해봅니다.
만약에 우리가 주문을 잘못해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욕하고 위협하고 폭력을 행사한다면 이세상의 모든 식당하시는 사장들은 고객이 주문을 잘못한다는 이유로 몇천 건의 폭력사고가 일어날 수 도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지 못합니다.
밥을 먹으로 온 고객의 특정회사를 비난한다면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도 밥 먹을땐 회사 뺏지를 꼭 빼고 먹어야 봉변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진정한 서비스정신은 고객에게 모멸감을 주지 않는 간단한 곳에서부터 출발하지 않나 생각되어 오니기리외 이규동의 어긋난 서비스를 지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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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의 불친절한 막말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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