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츄럴하우스 ] 책장이 배송중밑이 쪼개져서 왔는데 환불도 교환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영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3-04-27 13:37:12
본문
배송기사가 책장을 바닥에 질질 그냥 맨바닥에 끌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가구를 맨바닥에 끌고 들어오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항의 했습니다.
밑에 고무받침이 있어서 괜찮다고 고객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배송기사가 옮기는 과정에서 한쪽모서리가 쪼개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환불 교환 안하고 자기네들이 as팀 보내서 사포로 마감해주겠답니다.
이 업체에서 4번을 구매했습니다.
3번째는 찍혀서 와도 사람이 했으니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4번째(이번구매)는 아주 쪼개졌는데도 마감해주겠답니다.
가구를 소중히 다루지 않고 옮긴 사람은 배송기사인데 왜 저희가 새거 손해를 봐야 하느냐
라고 말했더니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답니다.
환불도 안된다 교환도 안된다...
가구를 참....소모품도 아니구....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 이전글기존 휴대폰 일방처분 13.04.27
- 다음글한달된 아동 축구화 a/s 거절 13.04.2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 중 가구의 훼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가구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이 확인된 경우 '제품 교환'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빠른 해결을 필요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