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스스로 지쳐서 환불하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소비자 스스로 지쳐서 환불하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숙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4-16 12:45:55

본문

3월27일인터넷으로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사이즈교환으로 택배비를 지불하면서5일를 참았습니다. 두번째 받은바지에는 단추도 없고 단추구멍도 없고,Tag도 없는 정체모를 바지 였습니다. 전화통화는 아예 안되는 곳이라 계속적으로 글로 질문하고 답을 받는 이상한 회사더라구요. 자기 의사와는 상관 없이 강제적으로 비번을 걸어놔서 그회사의 돌아가는 흐름을 아예 알수 없도록 해놨더군요. 이런일이 너무 많아서 라는 택배아저씨의 말을 인용 합니다.그싸이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그회사의 문제점을 알수가 없어요.  다른 사람은 아예 읽을수 없게 해놔서....결론은 전화도 안받고 서면상으로 처리 하겠다는 심보죠. 결국은 4월15일까지 기다리다 지쳐 취소 했지만 20일동안 기다리고 서면작성하고 통화시도 하고 헛수고만 한거죠. 알권리도 무시한채,전화통화는 아예 안되게해놓고 아직 이런 운영방식으로 인터넷판매  운영하고 있는곳도 있는지....강제적인 비번,읽을수 없게 만들어서 상품의 선택을 알수 없게 하는것,통화는 안되는 운영 방식 문제가 없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불량으로 문의를 할려고해도 전화는 되지않고 제대로된 확인조차 어려운 쇼핑몰운영방식으로 인해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대리 접수가 불가한 부분에 대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62 기타 김진호복싱클럽 김지현 2013-05-21
128059 기타 예스코 이진호 2013-05-21
128054 서비스 통합전산망이비시스템 문혜경 2013-05-21
128048 기타 바니플랫 김현정 2013-05-21
128036 기타 하나투어 임윤미 2013-05-21
1280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락선 2013-05-21
128030 digital 온세이 조현철 2013-05-21
128029 휴대전화 lg u+ 송성호 2013-05-21
128028 생활가전 현대백화점 황민선 2013-05-21
128027 유통 씨앤씨글라스 이미현 2013-05-21
128026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처리

교환
정규식 2013-05-21
128025 기타 월드컵토이 성창근 2013-05-20
128024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21 서비스 nc soft 윤태윤 2013-05-20
128020 기타 쿠팡 이현아 2013-05-20
128018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민태영 2013-05-20
128013 자동차 중고차매매 김지웅 2013-05-20
128012 기타 더 아카 남윤미 2013-05-20
128010 유통 현대택배 탁현미 2013-05-20
128009 휴대전화 통신프라자 운암점 정아름 2013-05-20
127999 기타 한국과학누수 김기남 2013-05-20
127996 생활가전 온라인 11 번가 정관식 2013-05-20
127995 휴대전화 SK대리점 손연옥 2013-05-20
1279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민 2013-05-20
127993 서비스 대한라이프보증 박은진 2013-05-20
1279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갑환 2013-05-20
127991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윤 2013-05-20
127990 식음료 터존

처리중

예약비
김은혜 2013-05-20
127989 유통 신세계몰 윤상흠 2013-05-20
127988 생활용품 디비디비딥 피핀 권나율 2013-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