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237 기타 뉴코아야탑

처리중

텐디구두
김민주 2013-04-18
12223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기준 2013-04-18
122219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정종광 2013-04-18
122214 휴대전화 모아폰커뮤니케이션 이정민 2013-04-18
122210 기타 미아방지사업본부 이다현 2013-04-18
122209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4-18
122208 기타 마켓리버티 수정 2013-04-18
122207 기타 쁘리나 박수연 2013-04-18
122206 기타 위니드 스포츠 정현빈 2013-04-18
122205 휴대전화 종로5가sk텔레콤 이종민 2013-04-18
122204 기타 난닝구닷컴 김민지 2013-04-18
122203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영희 2013-04-18
122202 서비스 G마켓 박서희 2013-04-18
122201 서비스 투넷 윤홍갑 2013-04-18
122200 기타 서울e-라인 문원병 2013-04-18
122199 기타 마운티아 등산화불량 김수환 2013-04-18
122198 서비스 경기대원고속 황규준 2013-04-18
122197 휴대전화 SK 김문희 2013-04-18
122196 자동차 세방정비

처리중

차량정비
박점문 2013-04-18
122195 기타 놀래미 조민정 2013-04-18
122194 기타 에잇세컨즈 김경윤 2013-04-18
12219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김정란 2013-04-18
122192 기타 cj 홈쇼핑 최영혜 2013-04-18
122191 금융 교보생명 이세원 2013-04-18
122190 기타 샴페인(게임) 정원효 2013-04-18
1221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송재영 2013-04-18
122188 생활용품 맥스바이크 강석우 2013-04-17
122187 식음료 서울역가츠라 최혜선 2013-04-17
122186 기타 쉬즈핫요가 최동이 2013-04-17
122185 식음료 연세우유

처리중

배달불가
현여숙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