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에 계약금 안돌려주고 돈을 더 물어내라고 하니원.. 어이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루네오가구 ] 반품에 계약금 안돌려주고 돈을 더 물어내라고 하니원.. 어이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영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5-07 18:16:04

본문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 1동 391 보루네오가구점에서 침대와 화장대를 구입하려고 갔었으나,

카탈로그만 보고 고른침대를 믿을수 없고. 메이커도 아닌 침대같아서,

시몬스 침대로 돈 더주고 사자해서 신청하려고 해서 일단 침대만 취소하려

고 했더니 안된다고해서 다 침대와 화장대를 모두 취소 했습니다. 화장대만 올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후에 완전 어처구니 없다는식으로 고객을 무시하는 말투로 전화를 몇번해서,
완전 화가나서 다 취소한다고 했거든요.

가구점에 계약금 20만원 걸었는데 2일 지난후에 취소하려고 전화를 한겁니다.

그랬더니 우리한테 구매가의 10프로를 내놓으라면서 이동할때 비용이 그정도를 내놔야한다
회사방침이 그렇다고 우기고 계약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내놓으라는겁니다.(가구가 본사에서 이동을 다른지역까지 했으니 돌아가는 비용은 물어줘야한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토탈로 총 구매하려던 금액의 10%금액을 내놓으라고 하네요.아직 집으로 배송되지도 않은 가구를 말이지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회사방침이라면서 우기는데, 핏줄 세우면서 오늘방문후에
여직원이 불친절하게 돈 우리보고 더 내놔라고 하는겁니다. 참 어이가 없구요.

원래 돈을 우리가 못받아야하는건지 아니면 돈을 우리가 더 물어내야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를 계약하시고 사정상 해지를 하시려는데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가구는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42 생활용품 LG생활선강 최준혁 2013-05-26
129140 자동차 오토앤에스 전현진 2013-05-26
129133 서비스 해피스파랜드 조혜진 2013-05-26
129132 휴대전화 올레 kt 김승태 2013-05-26
129131 서비스 중동 신신세탁소 신창옥 2013-05-26
129130 기타 아디다스 코리아 배성수 2013-05-26
129129 digital sk브로드밴드 남용희 2013-05-26
129128 기타 컴투스 지은숙 2013-05-26
129117 휴대전화 브라운 손규성 2013-05-26
129115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26
129114 기타 스쿨룩스 이순덕 2013-05-26
129113 서비스 엘스튜디오 유항목 2013-05-26
129112 기타 다우닝가구 은해옥 2013-05-26
129111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박하은 2013-05-26
129110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26
129109 기타 메종프랑세즈 천소라 2013-05-26
129108 기타 부산구평가구단지 norora 2013-05-26
129107 서비스 동아일보 신은주 2013-05-26
129106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몰 장인모 2013-05-26
129093 digital 컴119 윤정묵 2013-05-26
129092 기타 율스 이재연 2013-05-26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129085 식음료 찬&찬치킨 박주원 2013-05-25
129071 식음료 청평산장 손지혜 2013-05-25
129070 기타 엑슨밀라노 조하나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