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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불량 스마트폰 찍어내는 LG 전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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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윤승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24 21:22:36

본문

아래 내용은 한치의 제 의견없이 정확한 사실임을 제 이름을 걸고 장담드리는부분이구요.
현재 마구잡이로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의 불량확률이 50% 웃선이라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대기업은, 실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도, 관련 사내규정, 그리고,
법규를 들럭이며, 쓰기싫으면 환불하라는 식의 행동을 취하고 있다는 부분이
현 시점에서 기사 거리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신문고, 소비자 보호원, 방통위 어디에 얘길해도, 문제는 인정하나
관련 법규로 인해, 도울수가 없다는 소리만 들었습니다.

1인 시위는 이번 주 내로 lg본사 앞에서 저혼자 할 생각입니다.


저에게 득이되는 부분이 없더라도, 소비자의 권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15일 옵티머스 지 프로 핸드폰을 개통했습니다.

개통 후 이틀 뒤

통화하는데, 잡음과함께 스피커쪽에서 틱틱 하는 큰 정전기 소리
비슷한 소리가 계속 들려서 대리점에 들고 갔고,

대리점 직원도 울리는현상이랑 틱틱 거리는 소리를 듣고는,
곧 바로 기계문젠거 같다며,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었습니다.

교환해준 시간은 4.17일 오후 2시 였습니다.
그렇게 직장에서 사정을 얘기하고 급하게 나온지라,
다시 급하게 직장으로 복귀했고,  오후 5시쯤,

집으로 귀가하고,

새폰으로 통화를 하는데, 기계음이 들리기 시작했고,
통화중에 상대방과 동시에 말하면, 상대방 말이 안들리고 ,
0.5초씩 끊기는 현상이 지속 됬습니다.

집에서 전파를 못받는건가, 싶어서, 일단 통신사 쪽에 문의를 했고,
원격으로 핸드폰을 확인해본결과,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같은 집에서 같은 통신사로 갤럭시S3로 통화할때는 아무문제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 옵티머스 지 프로 통화품질을 검색해보니,
사람들이 너도나도 기계음이라던가, 하울링현상 전화 끊김 현상을
겪고 있는 걸 보고, 당장 LG 고객센터 게시판에 글을 남겼고,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자기가 찾아보니 인터넷에 이슈된 부분도 없고,
서비스 센터 가셔서 점검 받아 보라는 겁니다.

새기계를 2번이나 받은건데, 문제가 바로 생긴건데, 저보고 가랍니다.

그래서 갔더니, LG 자사 테스트 프로그램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사업부 쪽에 문의를 해볼테니, 4.23일 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던 중에, LG 고객센터랑 통화할일이 있어서 전화했더니,

lg 고객 센터 상담팀장도, 인위적으로 사람이 낼 수 없는 잡음이

들린다고 인정 했습니다. 저한테 녹취한 파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22일 오전, 친구 집에서
또 다른 LG 고객센터 과장과 통화중에도, 윙~~하는 너무 심한 기계음이
계속나서 통화가 어려워 끊었다 다시 통화한적도 있습니다.
이 통화도 녹음자료가 다 있구요.

위치를 증명할 GPS 자료나 이런부분도 있구요.

근데, 23일 LG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사업부쪽에서 내려온 공문이,
제가 녹취한, 기계음과 잡음이 섞인 녹취파일을 들었을 때
기계적인 부분의 문제는 아니라며,

그래서 LG 자사 테스트 프로그램에 문제없으면, 새제품 교환도 안되고,

14일 안됬으니, 쓰기 싫으면 환불 하라면 하라는 겁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이 증상이 나타나는데도, 그것도 새폰으로 나타나는데도,
인정하지않고 있는 태도가 이해가 안됩니다.

 

자동차 회사에서, 리콜하는 차량이

그 회사 테스트나 국가공인 품질 테스트 다 통과한 차량인데,

나중에 보니, 급발진 사고라던가 이런 일이 터지고 나서

문제가 되서 리콜하는건데,

핸드폰이 폭발하지 않는 이상 사람을 죽이지는 않을거고,

제가 직접 새 단말기 2대를 분석했고, 둘다 장소무관 같은 증상이였고,

같은 통신사 삼성 휴대폰은 아무 이상없는 곳에서, LG 기계만 문제가 있는걸

입증하는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도,

전화기가 전화가 안되는데도 자사 테스트 프로그램에 이상 무 라고

나온다고해서, 쓰기시르면, 환불해라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이해 못합니다.

녹취파일의 일부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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