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통신사 ] SKT텔레콤은 고객한테 피해를 주고 보상은 못한다고 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3-02-18 14:45:55

본문

2012년 11월23일에 2달치 (289,000원) 송금을 하면서 통신요금이 너무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소액결제들이 있어서 요금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정지 시켜달라고 했는데, 12월,1월 요금 (302,480원) 마찬가지로 요금이 많이 나와서 고객쎈터에 문의를 했더니, 처리가 안되었다고 해서 소액결제를 해결 해달라고 했더니, 저보고 업체에 직접 전화를 해서 환불을 받아서 결제를 하라고 하길래, SKT통신사에서 잘못을 했으니, 소액결제를 처리 해주면 송금 한다고 했는데, 처리는 안해주고, 설날전 2월7일부터 핸드폰을 정지를 시켜서, 계사년 새해인사 문자와 통화를 못해서 (정신적 피해와, 경제적 피해를 보상) 하라고 2월15일 SKT통신사 고객 보호원 담당자(정미화)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2월18일 오늘 최종적으로 소액결제는 이제와서 해결 해준다고 하고, 요금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은 못한다고 못을 박고, 문자로 (302,480원)을 송금을 하지 않으면은 수신이 정지된다고  왔습니다. 제 가족들도 SKT통신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계기로 SKT통신사의 무책임한 행동을 보고, 너무 분하고 억울 하여서 호소를 합니다. 대기업들은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핸드폰 정지에 문의를 했더니, 미납담당자들이 한것이고, 고객쎈터에서 모르는 일이라고 하길래, 미납담당자하고 통화를 할려면은 114고객쎈터를 통해야 연결이 되는데 무슨 소리냐 했더니, 담당분야가 틀려서 그렇다고 하면서, 분야가 틀려서라고 만하니, 이해가 안되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놓고, 고객한테 피해를 주면은 되는 것인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04 휴대전화 kt 김정옥 2013-04-17
1220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4-17
122002 식음료 티켓몬스터 최슬기 2013-04-17
122001 식음료 풀무원녹즙

처리중

풀무원
김현미 2013-04-17
121999 생활가전 이베이프라자 유익재 2013-04-17
121998 기타 기사패스 닷컴 이아연 2013-04-17
121996 생활용품 지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7
121994 생활가전 지마켓 이종옥 2013-04-17
121990 생활용품 GAL 라윤진 2013-04-17
121983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지연 2013-04-17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