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미스로 인한 사이즈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크랜드 ] 업체미스로 인한 사이즈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동욱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4-25 15:36:03

본문

입학식에 입을 양복을 마련 하고 싶어서 제주도 파크랜드 지점에 갔습니다.
사이즈를 고르고 바지의 기장을 조절 해서 이틀 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틀 후, 찾으러 가서 바지를 다시 입어 보고, 일본대학에 입학하는 관계로 다음날 일본으로 출국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였는데요.
입학식 전날에 옷을 입어보니 정장케이스 안에 사이즈가 잘못 들어가 있었습니다. 100사이즈를 샀는데 안에는 105사이즈가 들어가 있던 겁니다. 그래서 가게에 전화 해서 어찌된일인지 물어 보았더니 자기들은 사이즈를 틀리게 넣지 않았다는 겁니다. 분명 잘못 들어가 있는데 말이죠.
그쪽 가게에서는 제가 일본에 가는것도 알고 있었고 제가 그당시 일본에 있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옷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죠.
 말도 안되는 소리로 환불,교환을 안해주니 억울 하고 분해서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양복바지의 사이즈를 틀리게 배송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봉제불량, 원단불량(재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 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함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 무상 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43 서비스 L스튜디오 전건희 2013-05-26
129142 생활용품 LG생활선강 최준혁 2013-05-26
129140 자동차 오토앤에스 전현진 2013-05-26
129133 서비스 해피스파랜드 조혜진 2013-05-26
129132 휴대전화 올레 kt 김승태 2013-05-26
129131 서비스 중동 신신세탁소 신창옥 2013-05-26
129130 기타 아디다스 코리아 배성수 2013-05-26
129129 digital sk브로드밴드 남용희 2013-05-26
129128 기타 컴투스 지은숙 2013-05-26
129117 휴대전화 브라운 손규성 2013-05-26
129115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오형수 2013-05-26
129114 기타 스쿨룩스 이순덕 2013-05-26
129113 서비스 엘스튜디오 유항목 2013-05-26
129112 기타 다우닝가구 은해옥 2013-05-26
129111 생활용품 위메이크프라이스 박하은 2013-05-26
129110 통신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5-26
129109 기타 메종프랑세즈 천소라 2013-05-26
129108 기타 부산구평가구단지 norora 2013-05-26
129107 서비스 동아일보 신은주 2013-05-26
129106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몰 장인모 2013-05-26
129093 digital 컴119 윤정묵 2013-05-26
129092 기타 율스 이재연 2013-05-26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129085 식음료 찬&찬치킨 박주원 2013-05-25
129071 식음료 청평산장 손지혜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