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구 베베아이스튜디 ] 베베아이스튜디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미린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5-03 09:32:30

본문

아이 성장앨범 계약을 했습니다.
처음 원본시디 주는 관계로 저희는 받은적이 없으나 받은걸로 모든직원이 몰고 나갔고, 얼마전 액자를 받는과정에서도 흠이 없는지 액자 확인도 않은채 건네줫었고 집에와서 깨진걸 확인하고 말씀드리니 우리가 깬걸로 담당실장이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가 깬거 맞거든요!! 하면서 감정을 조절못한채, 저의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끊어버렸습니다. 계약파기를 원하니 계산기를 꺼내들면서 파기할시 발생되는 위약금을 계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돈을 지불하고 이런 의심을 받으니 정말 어이가 없고 속상합니다. 저희는 위약금발생에 대한 깨알같이 적어놓은 계약서는 설명조차 듣지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게 너무 상술이란거 느껴졌지만 아기 성장앨범이라 기분좋게 이어가고싶었지만 자꾸 사람을 의심하고 몰아가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성장앨범 계약을 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성장앨범의 해지 관련하여서는 이미 대금 결제를 하였으나 촬영을 개시하지 않은 경우 통상적인 위약금 10% 를 공제하고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사업자가 촬영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하여 비용이 소요되었다면 소비자는 그에 해당하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511 서비스 시원스쿨 박만옥 2013-05-28
129510 생활용품 ABC몰 최상현 2013-05-28
129509 생활가전 삼성 신은재 2013-05-28
129508 기타 대교에듀피아 한동희 2013-05-28
129507 기타 딸기봉투 최연수 2013-05-28
129506 식음료 파스퇴르우유 김지연 2013-05-28
129505 휴대전화 Sk 핸드폰 대리점 고선옥 2013-05-28
129504 기타 ... 김동혁 2013-05-28
129503 휴대전화 KT 유호진 2013-05-28
12950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은미 2013-05-28
129501 기타 팝슈즈

처리

환불
박재빈 2013-05-28
129500 기타 진아트빌원룸 고현모 2013-05-28
129499 기타 레몬쿠키 최지영 2013-05-28
1294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 2013-05-28
129497 기타 (주)하이원 김은영 2013-05-28
129496 digital 한국HP 장상익 2013-05-28
129495 서비스 퀸즈네일 강은진 2013-05-28
129494 식음료 훼릭스정육식당 박정숙 2013-05-28
129490 서비스 (주)플레이스엠 천용주 2013-05-28
129487 서비스 퀸즈네일 강은진 2013-05-28
129486 휴대전화 야한19 장철형 2013-05-28
129485 서비스 한진택베 성영숙 2013-05-28
1294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현숙 2013-05-28
129483 식음료 이마트 손종석 2013-05-28
129479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129472 기타 청호나이스 최춘호 2013-05-28
129470 기타 신세계몰 조정이 2013-05-28
129469 기타 로또핫 김경민 2013-05-28
129462 통신 야한19 김현욱 2013-05-28
129460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