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클럽멤버쉽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맨네트웍스 ] 지오클럽멤버쉽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5-27 17:31:25

본문

한참 잊을만하면 또 연락오고.바뀐 핸드폰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일전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도 하고, 청와대 게시판에도 올리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해결도 안되고.
지오클럽멤버쉽(T.02-3406-2503,02-776-0981)이라고 2004년에 가입한 서비스에 대해 잔금이 280여만원 남았다고.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면서.안그래도 그때 1년인가 2년 분할로 60여만원 결제를 했는데.1회 분납하고 잔금이 280여만원 남았다고 하니.
여행을 좋아해서 전화사기에 혹해서 가입을 했는데 여행이 주가 아니라, 통신료 할인을 해준다면서 거기에
서비스로 여행쿠폰이며, DVD 같은거며, 이거저거 보내오더니 이용한건 하나도 없고.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최근에 전화가 오기 시작하세요.
제발 지오클럽멤버쉽이라는 말도 안되는 사기업체 처리 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가입했다던 멤버쉽 업체로부터 서비스에대한 잔여금 납부 독촉을 받고계시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22 기타 (주)하이윈 김은영 2013-05-29
129621 통신 원더키즈 차경림 2013-05-29
129620 자동차 부산대산중고자동차 정상식 2013-05-29
129612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정다영 2013-05-29
129611 자동차 현대캐피탈 정영권 2013-05-29
129610 생활용품 블루밍 정서영 2013-05-29
129609 유통 banana 전혜정 2013-05-29
129608 기타 신촌이비인후과 김현기 2013-05-29
129607 휴대전화 주부 이남주 2013-05-29
12960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수기 차은경 2013-05-28
129603 휴대전화 유플러스 이재운 2013-05-28
129599 식음료 축협농협 김지혜 2013-05-28
129590 기타 休핫요가 이경아 2013-05-28
129588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경훈 2013-05-28
129587 통신 대한민국맛집 이승로 2013-05-28
129578 기타 코코스타일 나아름 2013-05-28
129577 생활용품 코베아 이성엽 2013-05-28
129576 기타 동원고시원 최용희 2013-05-28
129575 기타 11번가 정태성 2013-05-28
129574 서비스 may. 2econ 김소영 2013-05-28
129573 기타 하우투토익 박홍열 2013-05-28
129572 digital 옥션 고오례 2013-05-28
129571 기타 쿠키하우스 이은자 2013-05-28
129570 식음료 티몬 전진영 2013-05-28
129569 금융 현대카드 노현래 2013-05-28
129568 생활가전 LG전자 고상열 2013-05-28
129567 기타 넥슨 배성만 2013-05-28
12956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은미 2013-05-28
129565 생활가전 LG베스트샵 정재은 2013-05-28
129563 생활가전 렌탈시대 박소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