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AS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해피콜 ] 후라이팬 AS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신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3-05-06 10:22:48

본문

2012년7월 홈앤쇼핑을 통해 해피콜 블랙애디션 후라이팬 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후라이팬 하나가 유독 식품을 조리할 때마다 너무 붙는 현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피콜 후라이팬은 쇠로 빡빡 긁어도 괜찮다고 방송하며,절대 눌러 붙지도 않으며,방송에서 판매할때 1년간의 AS기간을 명시하며 그 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다 처리 해 줄거 처럼 판매를 합니다.
제가 사용을 험하게 해서 기스가 있는 상황이라 해도 이와 같다면 품질보증기간으로 인해서라도 어떻게 해 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리 사용하지도 않았고 상태도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업체는 홈쇼핑을 통해 샀으니 거기로 전화를 하라해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홈쇼핑은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 건을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판매만 하고 나서 나몰랄라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보호센터 쪽을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급하게 다시 업체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업체에서 먼저 받아보고 교환 해 주겠다고 해 놓고는 돌아온 물건을 제것을 그대로 다시 보냈더라구요.그래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제 과실이라고 그냥 보냈다고 하셨다는 서로 핑계를 대기 바쁘더라구요.그러더니 다시 또 보내 보라고 달래길래 다시 한 번 믿고 보냈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온 전화는 또 똑같은 말이더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될거 같으면 처음부터 아예 안 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품질보증기간은 왜 있는 것이며,그리고 그럴 방송 중에 그렇게 어필해서 팔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후라이팬을 다시 못 써도 좋습니다.그런데 너무 우롱당한거 같고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는 곳도 막을 수 있으면 막고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이 상황이 제가 틀린건지 업체들의 횡포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교환을 해준다고하여 반송하셨는데 처음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왔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68 휴대전화 시은, 이비스 김상탁 2013-05-27
129365 서비스 cj택배 김은진 2013-05-27
129361 생활용품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27
129356 기타 위메이드,넷마블 임혜은 2013-05-27
129353 생활용품 하은어린이집 전혜정 2013-05-27
1293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문숙 2013-05-27
129346 서비스 스포애니 천용현 2013-05-27
129345 식음료 장충왕족발보쌈 이경진 2013-05-27
129344 기타 에이스베이직 홍윤의 2013-05-27
129343 유통 0608 노혜8지 2013-05-27
129342 기타 카코리아 김태성 2013-05-27
1293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훈 2013-05-27
129340 식음료 현경 영통점 천정일 2013-05-27
129339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소연 2013-05-27
129338 기타 신X카드 김미숙 2013-05-27
129337 기타 개인 이윤 2013-05-27
129336 기타 시카고 헬스클럽 장희숙 2013-05-27
129335 기타 지솔 장선웅 2013-05-27
129334 휴대전화 핸드폰 김은지 2013-05-27
129333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병규 2013-05-27
1293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금열 2013-05-27
129331 휴대전화 한솔통신 고봉환 2013-05-27
129330 기타 코웨이(주) 서명희 2013-05-27
129329 생활용품 lovely 나필균 2013-05-27
129328 기타 쿠팡 이선경 2013-05-27
129327 기타 온라인투어 임현순 2013-05-27
129326 기타 잿팟(옷가게) 김우성 2013-05-27
129325 기타 개인 박영란 2013-05-27
129324 기타 웅진씽크빅 소진희 2013-05-27
129323 기타 포맨네트웍스 임형주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