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phone몰 ]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4,041회
  • 작성일 : 12-12-28 17:19:20

본문

제가 분명 보낼때 배터리 두개와 배터리 충전용거치대와 그연결하는 잭. 그리고 휴대폰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2개, 충전용거치대, 연결잭, 휴대폰 이렇게 보냈는데 택배받자마자 하시는 말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어이없는소리, 거기다가 가격협상이 안되서 제가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온 택배속에는 핸드폰과 거치대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택배보낼때 옆에 계신분도 많으시고 택배도 다른분이 직접 보내주셨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진 못했지만 이런거 가지고 사기를 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체 마음대로 배터리와 잭을 다 빼버리고 보내셨습니다.

첨에 배터리 하나받았다고 할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남겼습니다 근데 그글은 5분도 안되서 관리자 님께서 지워버리셨더라구요 2개나 남겨놨는데.. 정말 하나밖에 없었다면 저한테 전화를 했겠죠 근데 그러시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글만 지워버리시구, 이 업체 정말 이상합니다. 제 배터리 충전기 잭 돌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esphonemall.co.kr/sell.html 여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사이트에 보유하신 휴대폰(배터리2개포함)과 충전용거치대 그리고 연결하는잭을 보내신후 배터리가 1개밖에 없다고하여 반송받으셨는데 휴대폰과 거치대만 들어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94 식음료 훼릭스정육식당 박정숙 2013-05-28
129490 서비스 (주)플레이스엠 천용주 2013-05-28
129487 서비스 퀸즈네일 강은진 2013-05-28
129486 휴대전화 야한19 장철형 2013-05-28
129485 서비스 한진택베 성영숙 2013-05-28
1294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현숙 2013-05-28
129483 식음료 이마트 손종석 2013-05-28
129479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129472 기타 청호나이스 최춘호 2013-05-28
129470 기타 신세계몰 조정이 2013-05-28
129469 기타 로또핫 김경민 2013-05-28
129462 통신 야한19 김현욱 2013-05-28
129460 기타 마이수야 박지형 2013-05-28
129452 서비스 행복으로의 초대 심혜미 2013-05-28
129450 기타 라푸마 김유미 2013-05-28
129446 기타 (주)올레앤유 이민영 2013-05-28
129441 기타 ezdown 고희진 2013-05-28
129437 기타 국가대표 휘트니스 김은혜 2013-05-28
129434 생활용품 옥션 유현수 2013-05-28
129430 서비스 이사짐센타 *** 2013-05-28
129429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8 기타 굿플레이어 권나희 2013-05-28
129427 통신 에프원 윤종현 2013-05-28
129426 서비스 동궁랜드황토찜질방 박명순 2013-05-28
129425 기타 니쁜스 이은주 2013-05-28
129424 통신 한국통신 조병찬 2013-05-28
129423 서비스 동광양시외버스터미널 이동선 2013-05-28
129422 기타 당하고자물쇠 정당이 2013-05-28
129421 서비스 제주여행마법사 허수웅 2013-05-28
129420 기타 에스엠(SM)컴퍼니 유민지 2013-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