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고객 대응. 갑은 기업, 고객은 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태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13-05-01 13:49:14

본문

안녕하세요
SK 브로드밴드의 고객대응이 합당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SK 브로드밴드 통합전부터 근 10년 가까이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였고 2011 년 9월부터는 티비까지 사용 중입니다
서비스 업체를 바꿔볼 때가 된것같다고 생각해서 해지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티비 위약금을 청구하겠다 하기에
내역요청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여기서부터 같은 말 반복하는 상황이 반복 되었습니다.
저는 위약금 청구 근거 서류를 요청하였습니다  5가지를 요청함
1. 위약금이 명기된 계약서 (약정)
2. 위약금 상세내역
3. 위약금에 들어간 항목별 근거. 합당성이나 계약서류. 사용자 합의된 것인지와 인지시킨 것인지 확인하고자 함
4. 월별 청구서에 티비에 대해 적용되고 있는 할인금액(6600원) 과 위약금 산출 시 적용금액 (만원 약간 넘는 금액)이
    다른 이유, 특히 청구서에는 약정할인은 4500 원으로 명기 되어있고 해당 항목에 약정할인 반환금 부과 명기하고 있음.
5. 고객에게 보내는 청구서 할인금액과  위약금 산출금액 항목을 다르게 적용해도 되는 근거.
    회사의 방침인지. 법적으로 허용하는 사항인가 알려달라
이 5 가지 정보를 청구지 주소로 보내주세요  라는게 저의 요청사항이고.
개별 고객의 요청사항에 대해 대응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고객확인 이유로 주민번호 이름 요금납부방법 등 기업에서 듣고싶은 개인 정보는 낫낫이 수집하면서. 고객의 정보공개 요청에
대해서는 개별 서류는 없다?  고객은 그 동안 요금을 지불해 왔는데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받을 권리도, 방법도 없는 건가요.
그냥 회사에서 더 내라 하면 돈을 지불해야하는 봉 중에 봉인가요.

근거 등의 서류를 보낼 수 없다면 어떤 이유로 안되는지 답변서를 달라 했으나 이도 불가하다는 답변.
이게 정상적인 서비스 기업의 일반적 행태인 것인지  한국 대기업의 특수한 배짱인 것인지. SK 만의 대단한 고객보호 룰인지

저는 SK 의 모든 서비스를 해지 하고 싶고. 민원접수 대응한다는 고객보호팀 이라는 이름에서 자만심의 끝을 보는것 같습니다
합당한 위약금과 요청하는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658 통신 개인 김실장 2013-05-29
129657 기타 에바주니 전덕근 2013-05-29
129656 통신 올레KT 정경원 2013-05-29
129655 기타 베베러버 김성희 2013-05-29
129654 자동차 킨텍스점 김성규 2013-05-29
129653 휴대전화 LG 안정미 2013-05-29
129646 금융 허벌라이프 최희정 2013-05-29
129645 digital 컴119 컴퓨터수리 2013-05-29
129638 휴대전화 광고 김인태 2013-05-29
12963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옥수 2013-05-29
129636 기타 코코팝 진재영 2013-05-29
129635 서비스 영풍문고, 현대택배 um 2013-05-29
129634 생활가전 쿠첸 정유리 2013-05-29
129633 기타 (주) 오도그네트웍 진영이 2013-05-29
129632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배종상 2013-05-29
129631 휴대전화 삼성 권민수 2013-05-29
129630 자동차 현대캐피탈 순천 정영권 2013-05-29
129626 생활용품 나이키 명화 2013-05-29
129625 기타 ns홈쇼핑 김미정 2013-05-29
129624 생활가전 진은미 2013-05-29
129623 기타 롯데닷컴 방희영 2013-05-29
129622 기타 (주)하이윈 김은영 2013-05-29
129621 통신 원더키즈 차경림 2013-05-29
129620 자동차 부산대산중고자동차 정상식 2013-05-29
129612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정다영 2013-05-29
129611 자동차 현대캐피탈 정영권 2013-05-29
129610 생활용품 블루밍 정서영 2013-05-29
129609 유통 banana 전혜정 2013-05-29
129608 기타 신촌이비인후과 김현기 2013-05-29
129607 휴대전화 주부 이남주 2013-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