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요금미지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물넷(주) ] 용달요금미지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린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5-13 14:09:06

본문

4월 16일(화)-17일(수)에 걸처  시흥시 거모동 번호판제작업체에서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납품한 1톤 용달 기사입니다.
납품 당일에 35만원 현금받기로하고 경기도에서 울산까지  납품시켰고 오후 3시에 계좌로 이체한다기에 계좌번호를 보냈습니다.
그날로 부터 지금 5월 13일 현재까지 운임을 안 보냅니다.
그동안 주겠다고 한 약속만 15회 이상이며 핑계가 저녁 아침 내일 바쁘다  외출중이다  형이 죽었다  정신이 없었다 문자가 지워졌다 등 있는 핑계를 다대며 또한 1번 이상 전화간 것은 알고 받지를 아니하여 5대 이상의 전화로 수십번을 노력하여 통화한 내용입니다.  물론 계좌도 알려달라고하여 3번이나 보냈습니다. 그동안도 정말 인내하며 좋은 언사로 하였으나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는 아예 전화를 안받습니다. 어렵게 원청자 전화(0522871784)를 알아내어 부탁하였고, 또한 하청자가 양산에 있는 선물넷(주)이란 회사(055-364-4007,hp 010-3223-0945)란 걸 알았습니다. 대금받고자 경기도 일산에서 양산까지 간다면 경비가 20만원 들며 이틀을 소비해야 하는 저희 용달기사로는 그나마 어렵습니다.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요, 아직 원청자와 대금관계가 완결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원청자도 난감해 합니다.  어떻게 관공서에 납품하는 업자가 이러한지 정말 이해가 안되며 그나마도 어려운 용달기사의 운임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정말 난감하고 답답합니다.  선처를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34 식음료 달동일번지 이현주 2013-05-30
130033 식음료 티몬 kkp 2013-05-30
130031 기타 아이스타일24 김혜선 2013-05-30
130025 금융 신한생명 이상희 2013-05-30
130018 통신 kt인터넷 황선하 2013-05-30
130017 기타 11번가 심보람 2013-05-30
130012 기타 (주)제이스타일 안태영 2013-05-30
130008 생활용품 라푸마 김진영 2013-05-30
130007 생활가전 쿠쿠 누맘 2013-05-30
130006 기타 오델로 이창복 2013-05-30
130001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9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8 기타 스타일온미 송경선 2013-05-30
12999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장윤국 2013-05-30
12999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손은정 2013-05-30
129989 통신 T디스크 이선강 2013-05-30
129987 기타 11번가 임지혜 2013-05-30
129982 기타 MAC 최안나 2013-05-30
129977 기타 진흥전기 박대범 2013-05-30
129974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명곤 2013-05-30
129971 서비스 게이트맨 윤영숙 2013-05-30
129970 휴대전화 김정희 김정희 2013-05-30
129969 기타 수원오산 유선방송 안도경 2013-05-30
12996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웅현 2013-05-30
129967 서비스 웅진 김명곤 2013-05-30
129966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65 기타 지젤슈즈 이은화 2013-05-30
129964 휴대전화 무비피아 진영혁 2013-05-30
129959 휴대전화 네디스크 양영은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