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4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송지영 2013-04-23
123246 기타 모빌리언스 김기환 2013-04-23
123245 통신 에이힐 박기영 2013-04-23
123236 기타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23
123227 기타 CJ E&M 넷마블 조성호 2013-04-23
123225 통신 SK인터넷 이미옥 2013-04-23
123224 digital LG U+ 김영대 2013-04-23
123223 기타 비앤미 의원 오진선 2013-04-23
123222 통신 SKT 길경배 2013-04-23
123221 생활용품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123219 서비스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123215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3
123213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23
123210 기타 국제결혼 현조국 2013-04-23
123209 유통 G마켓

처리중

G마켓
PAULINE 2013-04-23
123208 통신 유플러스 이경숙 2013-04-23
123207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3
123206 기타 1234

처리

G마켓
PAULINE 2013-04-23
123205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3
12320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미희 2013-04-23
123202 기타 쿠팡 정소미 2013-04-23
123201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3
123200 생활용품 에이타운몰 채인숙 2013-04-23
123199 기타 애플라떼 손진희 2013-04-23
123198 digital 컴119 김남혁 2013-04-23
123197 휴대전화 (주)한드 임소영 2013-04-23
123196 유통 미소바이크 김차중 2013-04-23
123195 생활용품 (주)반디로 김연미 2013-04-23
123194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재라 2013-04-23
123192 기타 나이키 우정희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