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는 직원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밍 ] 형편없는 직원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연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4-23 18:13:16

본문

이사할집에놓을 물건을 주문했고 아직 이사 날짜가 남았기에 배송요구 사항에 미리 연락주시고 약속 잡고 배송해주셔야 된다 메세지 남겼는데 택배아저시오셨고 전 현재 수원에 살고 있어 당장 서울 까지 갈수 없는 상황이라 말씀드렸더니 업체랑 통화하시겠다고 함.
그후 여직원 전화와서 지정일 안정했으면 안된다고 그말만하며 제가 직접 택배회사에 요청해서 해야됐다고 말한다
어느회사로 발송해줄지도 모르는데...그런건 사전에 물건 내보내기 전에  메세지 확인하고 소비자한테 전화한통 해줘야되는거 아니였는지...그러더니 그냥 택배 반송처리 하고 그택배비  저보고 내라고 하고 환불하란다..
그래서 필요해서 구입한건데 지금 환불을 하라는거냐고 말하니...
자기넨 그렇게 밖에 못한다며 전화를 확 끊어버리더군요.
넘 화나서 전하하니 안받네요.
어떻게 직원 교육을 그렇게 밖에 못시키는지...
넘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이사갈집에 놓을 물건을 날짜에맞춰 주문후 배송일까지 요청 하셨는데 미리 배송되어 문의하셨더니 직접지정일을 정해 택배사에 요청을 하지않았다며 책임전가하고 있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74 기타 인터넷 분양 박성용 2013-05-30
130065 자동차 타이어뱅크 이지민 2013-05-30
130064 서비스 크린토피아 용봉점 정소라 2013-05-30
130063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2 식음료 이마트 탄현점 하니 2013-05-30
130061 식음료 전국영농조합특판부 김민선 2013-05-30
130060 기타 춘천롯데마트내콜핑 양순희 2013-05-30
130059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30
130058 서비스 오성익스프레 제경숙 2013-05-30
130057 자동차 Xroad 채응환 2013-05-30
130056 통신 영동방송 황정애 2013-05-30
130055 서비스 마운틴하드웨어 김종현 2013-05-30
130054 통신 KT 장창근 2013-05-30
130053 생활용품 퀸즈헤나 문해자 2013-05-30
130052 식음료 휴먼샵 장미 2013-05-30
130051 서비스 강남 지하상가 홍연선 2013-05-30
130050 기타 라이엇코리아 한준 2013-05-30
130049 기타 오도그 박세리 2013-05-30
130048 기타 온세이 박희정 2013-05-30
130042 기타 만남휘트니스 민혜영 2013-05-30
130041 기타 프린스 휄스 심명숙 2013-05-30
130040 서비스 에버리조트 최원홍 2013-05-30
130039 생활용품 11번가 민진아 2013-05-30
130038 서비스 올레앤유 최원홍 2013-05-30
130037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윤희정 2013-05-30
130036 휴대전화 아산LG서비스센터 이지은 2013-05-30
13003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타 이지은 2013-05-30
130034 식음료 달동일번지 이현주 2013-05-30
130033 식음료 티몬 kkp 2013-05-30
130031 기타 아이스타일24 김혜선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