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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가입처의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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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5-10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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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자꾸 오류가 생기게 올라가
여러 게시물을 작성하게 되네요 ㅡ.ㅜ 정식으로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2012년 8월9일에 집 인터넷과 전화,티비를 sk로 3년약정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당시 선택하는 통신사가 sk, LG, KT 였고, 저는 그중에 SK를 선택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제가 SK를 선택한 이유는 핸드폰을 Sk로 옯겨서 인터넷과 묶어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년정도 지난 뒤 배우자와 저는 SK통신사로 핸드폰을 개통하였고, 할인혜택을 받으려
진행하다보니 제가 가입된 SK는 SK브로드밴드라는 회사고,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SK텔레콤 인터넷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똑같은 SK라도 회사가 두개라고...
그럼으로 SK텔레콤 인터넷으로 이동가입을 해야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3년 약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위약금 14만원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전 이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은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으로 합병이 된줄 알고있었지
그안에서 따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별개의 회사로 운영되고 있는줄은 설명을 들은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식적으로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다면 최초 설명할때 선택할수 있게 설명을하고
가입을 시켜야 되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가입할때 소비자가 먼저 묻지 않으면 설명을 따로 하진 않는다고 대답합니다.
아니, 가입하는 소비자가 먼저 물어야 설명을 해준다는게 .....
고객센터에 불만사항을 얘기하니 브로드밴드측과 계약한 영업점에서 가입을 하신거기 때문에 거기랑 해결을 하라고 하며 떠넘겼습니다.
그 하청업체인 유니식스에 전화하니 자기네도 그밑 하청업체에서 받은거니 그 상담원이랑 통화하시라고...
책임전가가 계속되는 가운데 상담원이 저에게 전화를 하기로 했었는데
퇴근시간까지 전화가 오지않아 제가 물어물어 그 상담원 연락처를 알게되었고 연락해서 물어보니
첫마디가 바뻐서 귀찮다는듯이 무슨일때매 그러는건데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차저차 설명을 했더니
"아니 말도안되는 소리하고있어 당연히 인터넷은 브로드밴드고 핸드폰은 텔레콤이지!!!"
이러길래..
"아니요 sk텔레콤에도 인터넷이 있다고 하고 그래야만 혜택이 온다고 합니다."
라고하니 "아 답답한 소리하고 있네... 제대로 알고 얘기하세요..."
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나한테 설명했냐고 하니 했다고 우겨서
가입할당시 녹취파일이 있냐고 하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좀 확인해볼수 있겠냐고 하니..
"싫은데?? 내가왜????"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언성이 서로 높아지고....
결국은 욕을 주고받고, "너 있는데 어디야 이 주소지로 찾아가면돼?????"
라길래 오시라 했더니 그냥 끊으시고 연락두절되었습니다.

서비스 정신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상담원이
가입할땐 살랑거리며 다 해줄것처럼 얘기하더니 돌변하더라구요..
 
sk라는 이름을 쓰면서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각 운영을 두고
가입할 당시 미리 설명을 해주고 선택권을 줘야하는게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선택권이 없이 가입된 인터넷회사를 같은 이름을 쓰고있는 sk로 이동하는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것도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저에게 도저히 서비스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말도안되는 서비스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그 "이화자"라는 상담원의 정식적인 사과를 받고싶으며
"이화자"라는 상담원이 일하고 있는 근무지에서의 적절한 징계,
sk브로드밴드측의 하청업체 징계를 요구합니다.
 
 sk 브로드밴드는 106번
브로드밴드와 계약한 하청업체는 유니식스 1644-3457
그 밑 하청업체는  070-7675-0730  그리구 그밑 하청이 탑 통신(070-7668-7450)이라고 하며 
저와 문제가 있었던 상담원은 010-9216-2667 이화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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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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