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배송도 하지않고 소비자탓으로 하는 배송업체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제대로된 배송도 하지않고 소비자탓으로 하는 배송업체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05-14 19:14:29

본문

지마켓에서 시킨 채소가 나흘이 지나도 오지않는데 택배는 배송 완료라고 뜨더군요.
알고보니 저희집 옆 슈퍼마켓에 맡겨놓은 겁니다.
그런데 일처리가 아주 이상하더라구요?

택배는 수령인에게 정확하게 연락이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만약 수령인이 집에 없다면 수령인 본인에게 직접 연락을 해야지요.
하다못해 전화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남겨야 하구요.

그런데 지마켓 판매자한테 연락을 했답니다.
그래서 판매자(업체)에 그걸 보고했으니(?????) 자기 일은 끝난거라고 하네요 택배기사가.
판매업체한테서 연락 못받았냐고 되려 저에게 화를내며 이건 제 소관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 수령인에게 문자 한통 안주냐 하니, 본인은 그렇게 배송 안한다고ㅋㅋ
그냥 전화 끊어버리네요?
이게 지금 말이라고 하는건지ㅋㅋ
쌍욕 나오는거 참으면서 씁니다.
기사님들 힘들게 일하는거 알고 웬만하면 참으려고 하는데 이건 정말 아닌것같아요.
택배회사에 꼭 고발하고 싶은데요. 정확하게 배송 전달 안해놓고 판매업체에게 미루는 행태.
판매자가 무슨 죄가 있나요. 전 이 택배업체에게 청구받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당업체에 피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르는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916 서비스 태인합동법률사무소 박영신 2013-05-24
128915 휴대전화 온세이.co.kr 김미림 2013-05-24
128914 생활용품 햅번처럼 유진희 2013-05-24
128912 식음료 에스엘통상 박성정 2013-05-24
128905 통신 헬로모바일 함정화 2013-05-24
128904 기타 나인오 김진서 2013-05-24
128903 digital (주)우신닷컴 박동성 2013-05-24
128902 기타 옥션 오창석 2013-05-24
128901 통신 올레kt 은아 2013-05-24
128900 통신 sk통신사 최한나 2013-05-24
128896 서비스 웰킨 목동점 최미령 2013-05-24
128886 통신 김연희 2013-05-24
128882 유통 지마켓 한유춘 2013-05-24
128880 통신 LG 정유진 2013-05-24
128872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박유윤 2013-05-24
128870 유통 롯데닷컴 홍미정 2013-05-24
128867 휴대전화

처리중

질문해요!
홍인순 2013-05-24
128866 기타 품바이 이정화 2013-05-24
128862 생활가전 쿠팡 신동우 2013-05-24
128858 기타 사커천사 고준 2013-05-24
128857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한연정 2013-05-24
128856 기타 써니데코덴 김설희 2013-05-24
128855 휴대전화 SK텔레콤 윤미순 2013-05-24
128854 생활용품 슈즈굿 김지영 2013-05-24
128853 기타 율스 김아라 2013-05-24
128852 기타 아낌없이주는나무 박경란 2013-05-24
12885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경숙 2013-05-24
128850 서비스 드라이데이 김희준 2013-05-24
128849 서비스 케이아이지 정승호 2013-05-24
128848 digital 스피드테크놀로지tv 우종필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