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삐끼모집전략에 속아 가입한건 내탓이지만, 고객불만 처리도 너무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승규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3-04-23 02:55:40

본문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iptv/인터넷전화 결합상품 3년약정 사용중이고 결재방법은카드이체.

4월16일 미납요금 포함  세건 모두 결재됨-카드사에 확인
4월 21일 '요금미납으로 사용정지됩니다 ' 문자 받고 엄청 불쾌
4월 2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 (101번)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좋은말로 상황을 전달했는데 시스템이 머머 어쩌고 주민번호깨졌으니 다시 불러달라 어쩌고 이해할수 없는 소리 들음,  아무튼 결재 됐으니까 불이익 없게 하라고 하고, 결재방법을 카드이체--> 지로로 바꾸겠다 하고 상담종료,

4월 23일 새벽1시 안돼서 갑자기 iptv 시청불가 조치-고장신고만 된대서 수차례 시도끝에 고장접수상담원과 통화가능-'요금관계는 우린 몰라요" 답변듣고 상담종료.

제가 고발하고 싶은거는 1. 모집과정에서 삐끼가 대웅대충 가입시키더니 iptv도 3년약정으로 묶어놓은거는 차치해 두더라도  2. 지들 시스템을 제대로 못 만들고 어설프게 돼있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통로도 없고 해결해줄 의지도 없이 무성의하게 관리하면서  불편한건 소비자만 감수하라는 나몰라라식의 배짱영업.---물론 맘대로 해지할수없는( 설명도 안해주던 )약정믿고 그러는 듯하다는 느낌 받았네요.

엘지유플러스 영업 방법이 삐끼 모집해놓고  일단 가입 끝나면 , 삐끼들은 빠지고 불만 및 문의는 고객센터로만 하게 하고 , 어렵사리 상담원과 통화하면 계약이 그렇게 돼 있네요 하며 옭아메고 , 그다음 단계의 고객불만이나 민원은 제기할 통로도 없이 만들어 놓고  ,,,,,, 이게 엘지텔레콤 영업방식인듯한데 참 부도덕해요,  갈수록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런 통신회사횡포에 소비자들은 어찌 대응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07 생활가전 쿠쿠 누맘 2013-05-30
130006 기타 오델로 이창복 2013-05-30
130001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9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8 기타 스타일온미 송경선 2013-05-30
12999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성기화 2013-05-30
12999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장윤국 2013-05-30
12999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손은정 2013-05-30
129989 통신 T디스크 이선강 2013-05-30
129987 기타 11번가 임지혜 2013-05-30
129982 기타 MAC 최안나 2013-05-30
129977 기타 진흥전기 박대범 2013-05-30
129974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명곤 2013-05-30
129971 서비스 게이트맨 윤영숙 2013-05-30
129970 휴대전화 김정희 김정희 2013-05-30
129969 기타 수원오산 유선방송 안도경 2013-05-30
129968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웅현 2013-05-30
129967 서비스 웅진 김명곤 2013-05-30
129966 기타 바이조세핀

처리중

문의
권효숙 2013-05-30
129965 기타 지젤슈즈 이은화 2013-05-30
129964 휴대전화 무비피아 진영혁 2013-05-30
129959 휴대전화 네디스크 양영은 2013-05-30
129958 식음료 아웃백 박준서 2013-05-30
129957 기타 블루밍홈 연은실 2013-05-30
129956 기타 한솔교육 오영선 2013-05-30
129955 기타 슈즈몽땅 김설희 2013-05-30
12995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마정현 2013-05-30
129953 기타 한일사 김갑영 2013-05-30
129950 생활용품 옥션 박재훈 2013-05-30
129944 휴대전화 LGuplus 승진 2013-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