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물품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5-16 03:09:50

본문

4월중순쯤에 목요일에 택배가 왔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택배 실외기 뒤쪽에 있어요"

제가 일때문에 그날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이틀지나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에어콘실외기 뒤쪽에 택배가 없었습니다. 실외기가 계단위쪽으로 위험하게 있는지라 일부러 벽잡고 위험하게 가야지만 갈수있는 그런곳에 위치해 누군가가 볼수 없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문자가 온 번호로 전화를 하였더니 옆집택배를 어제 가져다 준다고 다시 갔을때는 제 택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옆집도 어제 부재라 제 택배를 놔둔장소에 같이 놔두고 가고 옆집에 통화로 201호집 택배도 같이놔둬서 앞쪽에 있는거 들고 가라고 전했다고 혹시 옆집에서 챙겨놨을수도 있으니 가보라는 겁니다(참고로 옆집은 202호, 저는 201호입니다)
제가 옆집에 가서 벨을 누르고 여쭤보니 자기택배만 챙겼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택배 찾으면서 제 택배 있는거 봤다고 하는데..
다시 택배아저씨께 전화하니 그럴일 없다고 거기 아무나 갈수 있는데가 아닌데 그럴리가 없다고만 자꾸 하셨습니다.
정말이지 거긴 들어갈려고 맘먹지 않는이상 위험해서 갈수있는장소도 아니고 지나가면서 뒤쪽이 보일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그걸 택배기사도 아셔서 누가 들고갈 사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옆집에서 들고 간건지.. 그렇다고 이웃주민을 의심하게 되고..
문제는 택배기사가 제 동의없이 택배를 놔두고 통보식으로 문자만 보낸게 문제고 더 큰 문제는 다른집 택배랑 같이 놔뒀다는 겁니다!!!! 무슨 경비실도 아니고 어떻게 다른집택배 2개를 같이놔두고 갈생각을 할수 있나요? 그것도 저는 몰랐다는 겁니다!!
너무 얼척이 없어서 주말지나고 택배고객센타에 연락해서 이런저런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담당 택배기사께서 확인을 하셔야된다기에 3일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확인되는대로 연락 준다기에 끊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연히 또 다른 분께서 전화를 받은지라 또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죄송하다며 물건이 뭐고 가격대가 얼마이며 꼼꼼히 물으시고 연락주신다고 해서 제가 언제 연락주실꺼냐며 또 말뿐인거 아니냐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시 설명해야하냐며 다그쳤더니 기록이 남겨져 있어서 괜찮다며 이번엔 꼭 연락 주시겠다고 확답을 받고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연락이 올줄알고 기다렸습니다..
10일이지나고 2주째가 다되어가도 또 연락이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고객을 조롱하는것도 아니고..

택배기사는 분명 제 동의없이 택배를 놔두고 갔고, 저 모르게 옆집과 같은 장소에 택배를 놔둬서 잃어버렸습니다.
(전 택배기사가 전화오면 작은물품은 창문으로 넣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택배사로 직접 찾으로 간다고 합니다)
옆집에서도 봤다던 제 택배가 어디로 간걸까요?
생각이 있는 기사라면 경비실이 아닌 숨겨논 장소에 여러 다른집꺼랑 같이 놔두면 무슨 사태가 벌어지겠습니까?!
그리고 로젠고객센타는 사람의 약속도 지키지 않고..

제 송장번호는 124-6807-9245 이고, 물건은 백화점에서 주문한 옷이었습니다..
제가 고객센타로 다시 연락해도 연락이 올거 같지않아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분실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분실과 관련하여 구두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피해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207 건설 한화건설 황치구 2013-05-15
127206 기타 제이에스티나 김미선 2013-05-15
127201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김무경 2013-05-15
127193 휴대전화 와이즈펀 박말숙 2013-05-15
127192 휴대전화 올레보상센터 이효원 2013-05-15
127191 식음료 명동 쿠우쿠우 이혜나 2013-05-15
127189 휴대전화 엔케이솔루션 윤인아 2013-05-15
127188 기타 헤라팜므 김수진 2013-05-15
127187 기타 첼로걸 한수희 2013-05-15
127186 기타 오렌지트리

처리중

쇼핑몰..
서유나 2013-05-15
127185 서비스 핑크벨리 이용식 2013-05-15
127184 서비스 티몬 정서경 2013-05-15
127183 휴대전화 LG 이랑 2013-05-15
127181 서비스 청주누수 권영석 2013-05-15
127178 통신 SK브로드밴드 우희진 2013-05-15
127177 생활용품 (주)엠엔엠인터 윤재필 2013-05-15
127175 생활용품 오즈의 마법신발 김대성 2013-05-15
127172 기타 funwiz.kr 한세윤 2013-05-15
127169 기타 푸어시크&cj택배 이산하 2013-05-15
127168 기타 (주)프리덤 고성렬 2013-05-15
127167 금융 새마을금고 전진경 2013-05-15
127166 기타 삼성카드 권희경 2013-05-15
12716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5-15
12716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호 2013-05-15
127163 기타 아기구덕(제주) 김보람 2013-05-15
127162 식음료 홈앤쇼핑 모경도 2013-05-15
127161 생활가전 한일전기 신석중 2013-05-15
127160 기타 패션시티 백민아 2013-05-15
127159 기타 에듀스파 소재민 2013-05-15
127158 금융 윤덕로어학원 윤덕노 2013-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