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기사가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물건배달을 안해주네요 고객센터 연락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선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5-02 05:54:14

본문

현대택배 택배기사님이 네비게이션이 없다네요
동두천 대리점에서 물건이 계속 안오고 있어요
집이 동두천 앞인데
4월30일날 집위치 설명해달래서 지하철역 5분거리라고 두번이나 전화와서 설명해줬는데
당연하다는듯이 네비게이션이 없다고 집근처 큰건물로 나오라네요
그날 몸이 안좋아서 집좀 찾아와보라고 했는데
담날도 연락이 없네요
좀 어이없어서 바로 고객센터 문의했는데 동두천 대리점이랑 연락을해보겠다는데 고객센터도
연락이 없고
택배기사님 찾아 물건도 갖으로 가야하는지.
오늘은 연락이 오련지요.
좀 화가나서 적어보네요
말할때도 없고 물건은 대리점에서 배송중이라고 만 뜨네요
오늘도 고객센터에 문의해보겠는데 좀 그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분이 길을 못찾는다는 이유만으로 배송을 지연시키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60 기타 탱크디스크 박영채 2013-04-26
123859 생활가전 11번가 강동근 2013-04-26
123858 휴대전화 통신사 SKT 강미애 2013-04-26
123857 기타 성안길보세 김예령 2013-04-26
1238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경 2013-04-26
12385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4-26
123843 기타 노스페이스 권순철 2013-04-26
123842 기타 제이에스티나

처리중

반지
박수경 2013-04-26
123841 서비스 빈폴

처리중

분실보상
안미진 2013-04-26
12383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미 2013-04-26
123836 유통 또이또이 강현주 2013-04-26
123833 서비스 웅진코웨이(정수기) 성새아 2013-04-26
123825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6
123823 통신 SK텔레콤 양준희 2013-04-26
123822 서비스 코베이 김명아 2013-04-26
123821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14 기타 티몬 이은주 2013-04-26
123808 통신 cj헬로비젼 박성철 2013-04-26
123807 기타 인터파크 고연아 2013-04-26
123806 기타 신세계몰 - 고세 장정민 2013-04-26
123804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6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123796 서비스 네이버까페 유수연 2013-04-26
123795 자동차 누리모터스 이승철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