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관령횡계한의원 ] 한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29 10:41:57

본문

다리가 아파서 한의원을 갔는데 여자 한의사가 다리보다 몸전체가 않좋 기가 없구 여러가지 가 다않종아서 다리 치료보다는 한약을 먼져 먹고 해 야 다리도 낫고 좋아진다고 좋은걸로만해서만들어준다고하여 35만원짜리 맞추었습니다 다다음날 카드로3개월로 결재하고 가져와 4봉지 정도마시고 나니 설사와복통이 있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안받고 하여 알아보니 폐업을하였다합니다 일이만원짜리도 아니고 4일만에일어난 일인데 폐업을생각하고있으면서 한마니 말도없고 폐업설명도없고 이렇게 무책임하게할수있습니까 한약을마셔야 나을꺼라 해서 저딴엔 큰맘먹고 태어나 처음비싼돈주고 맞춘건데 연락도 안돼고 있습니다  또 폐업을 생가한사람이 좋은것을해줄리없다는 불신이크도 일단 약이 저의몸이랑 맞지도않고 너무나괘심하고 억울함니다 그래도 몸을다루는 의사인데 상업적으로만 생각한사람이 좋은한약을해줬을리없다는생각이듭니다
어떻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리가 좋지않아 찾아간 의원에서 몸전체의 기가 안좋다고하여 상담후 조제받은 한약을 드시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문의하실려고 했는데 병원이 폐업되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신용카드 일시불로 결제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오직 계약상대방인 병원측으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674 자동차 현대폰터스 문상인 2013-05-18
127673 서비스 2001아울렛 심시전 2013-05-18
127671 기타 데일리 모종 최병윤 2013-05-17
127668 기타 이마트몰 정은선 2013-05-17
127665 식음료 낭만닭발 김주연 2013-05-17
127656 기타 오도그 권다미 2013-05-17
127655 기타 롯데기공 임동걸 2013-05-17
127654 기타 위메프 손현용 2013-05-17
127653 서비스 컴퓨터수리 Ann 2013-05-17
127652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명은 2013-05-17
127651 digital 척척박사 컴퓨터월드 허고은 2013-05-17
12765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경민 2013-05-17
127648 기타 모름 xyz 2013-05-17
127647 기타 bc카드 김헌 2013-05-17
127639 식음료 역삼역 찌개집

처리중

음식재탕
박미령 2013-05-17
127638 식음료 대우문구사

처리중

학교앞 문
이현세 2013-05-17
127637 휴대전화 무비팝 이동현 2013-05-17
127636 기타 아베크롬비 이동곤 2013-05-17
127635 휴대전화 개인 최명섭 2013-05-17
127630 휴대전화 펜택 권택 2013-05-17
127628 통신 엔터아이 김기창 2013-05-17
1276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은아 2013-05-17
127620 서비스 티켓몬스터 성유민 2013-05-17
127610 기타 워킹코코 zzun3 2013-05-17
127609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5-17
127608 기타 미채움한의원 판도라 2013-05-17
127607 서비스 동남상조 이은주 2013-05-17
127606 기타 멜리사룸 김지은 2013-05-17
127603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선필 2013-05-17
127600 기타 k2 장후식 2013-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