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580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호 2013-04-25
123574 휴대전화 SK MVNO 황성환 2013-04-25
123573 기타 kt돔 이주현 2013-04-25
123572 기타 세종익스프레스 서다미 2013-04-25
123571 기타 더 파크 불한증막 심영경 2013-04-25
123570 기타 스타일티바 이수진 2013-04-25
123569 기타 두닷 이득선 2013-04-25
123554 서비스 (주)위메프 강나리 2013-04-25
123551 서비스 (주)잉카인터넷 김회정 2013-04-25
123543 통신 씨앤앰케이블방송 김희정 2013-04-25
123541 서비스 엔조이뉴욕 권다영 2013-04-25
123540 식음료 무공이네 최수희 2013-04-25
123537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한동구 2013-04-25
123535 통신 티브로드수원방송 박명순 2013-04-25
123533 생활용품 11번가 권동희 2013-04-25
123532 기타 롯데홈쇼핑 김나연 2013-04-25
123531 기타 로베인 이미정 2013-04-25
123530 기타 예스이십사(주) 오하연 2013-04-25
1235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타 이인호 2013-04-25
123528 유통 한진택배 황은영 2013-04-25
123527 휴대전화 플렌트로닉스 김민규 2013-04-25
123526 식음료 티몬 배윤정 2013-04-25
123525 식음료 하나에프에스 이범우 2013-04-25
123524 기타 울산 우리옷 전혜영 2013-04-25
123523 digital 기가바이트 금재강 2013-04-25
123522 기타 필로드 Jim 2013-04-25
123521 생활용품 해동상사 이말숙 2013-04-25
123520 휴대전화 개인 문용식 2013-04-25
123511 기타 넷마블 곽대석 2013-04-24
123509 생활용품 해동상사 이말숙 2013-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