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인터넷.전화 통신 불량으로 a/s를 맡겼는데 황당한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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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지훈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5-10 15: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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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무실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노트북과 휴대폰을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고 데스크 탑을 같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전화와 와이파가가 자주 끈겨서 a/s기사님을 불러 문의를 했더니
인테넷 공유기(무선 수신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수리를 해주시던지 바꿔달라니까
공유기를 자비로 수리를 하던지 아님 다른 걸 사서 달라고 하네요.
아직 약정 기간도 많이 남았고 대여료도 주고 쓰고 있는건데요
외부의 충격에 의해 파손된것도 아니고 무선 통신 주파수를 고르게 못 쏴주는
기기가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수리나 교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기를 설치하고 2개월이 지나면 수리나 교체가 안된다는 황당한 말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안네요
분명 공유기 대여료가 달달이 청구 되고 있고 기기가 부서진것도 아니고
공유기 자체의 문제가 있는걸 기사님도 인정을 하는데..
kt에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제기를 했는데 기사님과 같은 말을 하네요.
이거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하는건가요?아님 대여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약정기간 내에 해지를 하거나 하면 몇십만원씩 약정 해지금을 받고
대여료를 내고 있는 기기는 a/s를 자비로 하라니 이무슨 황당한 일이죠?
분명한건 기기가 주파를 고르게 못보내 줘서 그런거라고 기사님도 인정을 하신다는점
다른 기기는 안그렇다고 불편하면 다른걸 사비로 사서 달아라고
기기 자체가 삼성꺼든 엘지꺼든 kt에서 사서 그걸 상품화 시켜서 소비자한테 파는걸
기기 자체 a/s가 자기들이 계약맺은 삼성.엘지등 납품측 a/s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그걸 소비자한테 부담을 돌리는 kt를 이해 할수 없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고요
안되면 통신사를 바꾸고 하는 짓이 미워서 보상이나 법적 제제를 할수 있는 방안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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