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파손물건 배달해놓고 무성의로 일관하는 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수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4-25 20:21:36

본문

오늘 분재화분 2개를 배달받았는데 그중 한개가 화분이 산산조각이 난채 배송되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겉포장에 분재, 도자기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는데도 함부로 다룬 결과겠죠.
속상하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담당자를 통해서 전화해준다고 기다리라더니 3번이나 전화했는데도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이네요. 이놈의 회사는 고객전화는 아주 무시하라고 교육시키나봅니다. 정말 분이 안풀리는데 어떻게 하면 배상받을 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화분의 파손으로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07 서비스 동아일보 신은주 2013-05-26
129106 생활용품 (주)한국비즈제이몰 장인모 2013-05-26
129093 digital 컴119 윤정묵 2013-05-26
129092 기타 율스 이재연 2013-05-26
129091 digital 당진 스피드닷컴 구승모 2013-05-26
129090 기타 유경코스룩 배재희 2013-05-26
129089 기타 파리바게트 김지연 2013-05-26
129088 기타 안과 박현진 2013-05-26
129087 기타 파크랜드 구기서 2013-05-25
129086 서비스 tv50.kr 도우리 2013-05-25
129085 식음료 찬&찬치킨 박주원 2013-05-25
129071 식음료 청평산장 손지혜 2013-05-25
129070 기타 엑슨밀라노 조하나 2013-05-25
129069 기타 파르코 전재임 2013-05-25
129068 기타 고터몰 박소연 2013-05-25
129063 기타 cj오쇼핑 이미경 2013-05-25
129060 휴대전화 쿡대리점 김혜숙 2013-05-25
129059 기타 .. 김희정 2013-05-25
129058 기타 크린세탁광장 손다영 2013-05-25
129057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도진 2013-05-25
129055 기타 마산김안과 박현진 2013-05-25
12905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재만 2013-05-25
129053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정옥란 2013-05-25
129052 유통 커아이 김영아 2013-05-25
129051 기타 나이키광복대림대리점 서명화 2013-05-25
129050 기타 소망 이다은 2013-05-25
129049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상미 2013-05-25
129038 기타 태평양상조 고성환 2013-05-25
129037 통신 로고스광고 소문섭 2013-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