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경기교총웨딩홀 ] 화가나서 잠을 이룰수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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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함윤희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5-15 12: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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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경기교총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 새댁입니다..
당일 메이크업을 서울에서 마치고 조금 일찍 웨딩홀로 갔습니다..
2시까지는 도착을 해야해서 일찍 서둘러 출발했는데 웨딩홀 입구 다다랐을때 차가 꽉 막혀 옴짝 달싹을 못하는거에요.ㅡㅡ
뭔일인가 싶어 신랑이 차에서 내려 알아봤더니 벚꽃축제라 차량 통제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경기 도청에서 벚꽃축제를 한다고 차도를 막아놨는데 도청 바로 옆에 예식장이였거든요..
예식장에서는 수원역에서 식장앞에까지 오는 셔틀 버스도 5분마다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통제라니..
사전에 벚꽃축제때문에 통제가 있다고 미리 통보라도 해주었다면 손님들한테 미리미리 말해서 주차문제를 말했을텐데 ㅜㅜ
식장에 도착해 차량 통제에 대해 말했더니 식장에서도 미리 몰랐다며 인터넷으로 자기들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ㅡㅡ
일일이 하객들한테 전화로 차량 통제한다고 말하긴 결혼식 시간이 다되가고 있었고..
식이 끝나고 하객들이 생각했던 수 보다 오지 못했더라구요..
다들 뒤늦게 헐떡이며 뛰어와 말하던 말이 차량 통제때문에 식장을 찾지 못하고 주변만 빙빙 돌게 했다고...(주차요원이... )신혼여행 출발하기바로 전에 온 하객들도 많았습니다.
화를 주체 못하고 식장에 항의를 하며 밥이라도 먹고 갈수 있게 해달랬더니 (식이 다끝나고 5시쯤 됐거든요)
식당이 음식이 끝났다고 밥도 못먹고 하객들을 돌려보냈습니다..
신혼여행을 다녀와 또 식장에 항의를 했더니 하는왈...
양가 10명씩 모셔와 식장에서 식사를 하라는 겁니다...이게 말입니까 된장입니까...친정이 시골이라 올라오실때도 전세버스를 대절해서 왔는상황이였는데 헐....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되묻기만 하고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현금 영수증도 해주지도 않고...
어뜨케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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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결혼식을 올린 해당웨딩샵의 미안내로 인해 결혼당일 지역에 축제로인해 교통통제가 되어 하객들이 제대로 참석도 못하고 음식도 드시고 못하고 가시게되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 결혼준비대행 개시이전 계약해제 가능하며 결혼준비대행 개시이후에는 법적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