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마트 ] 돈주고 산다고해도 못판다고 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원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5-11 20:00:12
본문
혹시A에 다녀오셨냐고.다녀왔고 구입을 확정한것도 아니고 결제를 한것도 아니고 분명히 취소를 하게되면
연락을 드린다고 말했기에 전화해서 취소를 할거라고 했더니,자기네들을 물건을 팔수없답니다.왜그러냐고
물었더니 같은 하이마트라서 그렇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나도 안산다며 나왔습니다.밖으로 나와서 A에 전화를
해서 왜 금액차이가 이렇게 나는건지 물었더니 자기네가 가장싸다고 당당하게 말하길래 내가 다른하이마트에
서는 당신들보다 싸게 해준다고 했다고 하니 어디있는건지 집요하게 묻더군요.짜증이나서 시끄럽고 구입취소
나 해달라고 했습니다.임신9개월인 와이프가 힘들게 나온거라서 다음에 또나오기가 그러니 다른곳에
가보자고합니다. 차를 타고가는동안 A에서 전화가 걸려옵니다.싸게판곳이 어디냐고...정말 욕나오더라구요.닥치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또 다른하이마트(c)를 가서 구입하려고 하니 똑같이 말하더군요.사실려면 A 로가서 사셔야한다고,결제를 다하고 취소를 한것도아니고 구입과정에서 구입취소를 했다라고 말했더니 어쩔수가 없다네요.제가 하이마트에서 에어컨을 사려면 A 에서 사셔야지 다른 어떤 하이마트에서도 구입하실수 없다고 얘기를하네요.
그렇게 임신한와이프와 2시간을 돌아다녔네요..
같은 하이마트면 같은금액으로 물건을 팔것이지,서로 다른금액을 제시를 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더 싼곳을 찾는거는 당연한거 아닙니까? 왜 그것들 때문에 내가 개고생을 해야 하는겁니까?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 이전글냉면을 주문했는데 같이 나온 만두에 벌레가 나왔네요 13.05.11
- 다음글[아이패드로 어플 안에서 결제를 했는데 환불받고 싶습니다.] 13.05.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