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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생명보험회사 ] KDB생명보험회사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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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현숙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5-11 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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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임현숙은 보험이 뭔지 잘 모르는 주부였습니다. 살기가 어려워 보험낼 처지가 되지않아 설계사인 동생이 보험건수를 올리려고 저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가입하고 해지 하고를 많이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막내 아들이 유치원에 들어가니까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하면서 동생이 하나 넣어주라고 하여 그동안 동생에게 하나도 넣어준게 없어서 보험 내용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 친 동생이기 때문에 보험이 어떤보험인지는 모르지만 제 딸하고 아들하고 제 밑으로 포함해서 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제가 아프고 나서 보험 회사에 전화로 보험 혜택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수술비, 골절비, 암진단비, 80휴유장애, 입원비 3일초과 30000원이 있었습니다. 무릎, 허리디스크, 골절, 협착, 오른쪽어깨 충돌증후군에 백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목은 서울 카톨릭 대학 병원에서 두팔이 신경이 마비되어 목에 쇠핀을 2개 꽂은 상태입니다. 아프고 나니까 보험을 더 들어놓을걸 하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두다리 무릎수술후 어디에서도 보험가입을 시켜주지 않았고 저는 못살기 때문에 혹시 치매나 뇌졸증 같은거 두려워 그런데 가입을 시켜주는 보험회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치매, 노졸증, 사망보험금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아프다 보니까 마음이 약해저 자식들은 가난하게 살지말라고 사망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남편과 이혼후 양육비 한푼도 받지 못한 상태여서 무릎때문에 일을 못하니까 (무릎이 구부러 들지도 않고 오그라 들지도 않는 상태이며 무릎관절 6급 장애인입니다.) 허리는 뿌러질듯이 아프고 독한 관절약을 오래 먹다보니 위궤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고있고 있는 상태이고 허리는 새우리병원에서 신경주사를 맞고있고 목디스크는 양쪽손이 마비가 되어서 서울강남 성모 카톨릭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 소득을 들먹이고 여러번 보험금을 주었다 하여 지금에 와서 보험 들때는 아무 하자가 없이 받아주다가 내가 못산다는 이유로 다수의 보험에 체결한것과 저축성이 아닌 보장성만 넣었다는 이유로 저도 모르게 일방적으로 소송을 한 점과 제 사생활을 들먹이는 것은 인격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보험에 드는 이유는 언제 닥칠 위험과 질병을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나를 포함해서 모든사람들이 가입을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 수술이 잘못되어 서울에서 재수술을 한 상태며 지금은 인공관절 하기 전 상태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 하기가 어렵고 허리도 협착과 디스크 때문에 이런 모든 부분이 낫아야만 일을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에 아파서 청구를 많이 하였다고 해서 저가 보험금 타먹으려고 보험에 가입 한것처럼 자기네 들의 추측으로 한 사람의 인격을 모독하여 저는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정신적 보상을 요구할테고 인터넷 기자님들께 알릴 생각입니다. 저는 정직하니까요. 너무 억울하여서 제가 앞일을 몰라 보험에 가입을 하였고 제 무릎수술중에 KDB생명보험에서 조사를 하였고 오십견과 어깨의 염증때문에 아파서 입원 하였더니 그 당시 나오신분이 앞으로도 계속 저에 대해서 조사를 할거라고 하였습니다. 조사가 끝나고 날짜를 까달라고 하고 어깨는 앞으로 다시는 치료받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아갔습니다. 저는 각서까지 받아가는 수치심까지 당했지만 저는 그냥 그때는 참았습니다. 저가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 입원을 많이 하였다고 해서 소송을 하면 저는 아픈죄밖에 없기에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입원을 하였다는 이유로 소송을 한다면 어떤 우리나라 국민들이 보험에 가입하겠습니까. 제가 못산다고 하였는데 저는 못살수록 누가 도와주지 않기 때문에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이게 잘못일까요. 다수의 선량한 보험가입자들이 희생을 초래하였다고 하는데 입증된 증거가 있는 사실입니까 아니면 불확실한 자기들의 생각입니까? 그럼 보험회사에서는 보험을 가입하는 사람들의 재산상태와 직업을 따지고 가입을 시키던가 왜 이제와서 재산상태를 가지고 물어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KDB생명대표조재홍씨도 아프면 치료를 받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KDB생명이 이익을 얻으시려면 이익이되면 보험가입자들을 가만놔두고 손해를 볼거 같으면 소송을 걸면 끝나는 건가요. 아무 근거도 없이 입원을 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걸면 KDB생명 쪽에서는 손해를 볼것이 없기 때문에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못사는 사람들은 그냥 던진 돌에 맞아 죽는 수도 있답니다. 세상을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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