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은행 ] 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차근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5-10 19:14:18

본문

K은행에 정기예금 5억원을 계약기간 2년(2011.05.03 - 2013.05.03)으로 가입하였다가

만기가 지난 금년 5월6일에 출금하려고 하였더니 이자가 3천여만원이 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 포함된다고 하기에

이번에는 이자 1/2 해당액(15백여만원)만을 출금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출금하겠다고 하였더니

K은행에서는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은 불가능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하다는 근거법규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근거법규는 잘모르겠으나 정기예금 성질상 만기 후 분할출금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전산조작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탈세하는데 은행이 연루될 수 있으므로
절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예금거래기본약관 및 거치식예금거래약관을 검색하여 보았더니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K은행은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 요청을 거절할 권한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이라면 모르지만, 2년 만기 정기예금이므로 만기 후에 이자를 2년에 걸쳐  1/2씩 분할출금하는 것을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위법 또는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혹시 그러한 규제가 있다면 오히려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K은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22 생활용품 왓썹 신승하 2013-05-24
128821 기타 마지아룩 은지 2013-05-24
128820 통신 컴투스, 플레이빈 강민경 2013-05-24
128819 생활용품 쇼빌 김수영 2013-05-24
128818 서비스 G마켓 안해경 2013-05-24
128812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처리중

환불거부.
최종훈 2013-05-24
12881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진우 2013-05-24
128810 서비스 탑항공 고은진 2013-05-24
128804 기타 씨월드리조트 남지현 2013-05-24
128803 통신 SK텔러콤 박상진 2013-05-24
128798 서비스 나이키 윤여남 2013-05-24
128795 생활가전 오병이어주식회사 유혜진 2013-05-24
128788 생활가전 위닉스 방준일 2013-05-24
128782 기타 프로이사 김은혜 2013-05-24
128781 통신 LG유플러스 신대훈 2013-05-24
128780 자동차 스카니아 김근호 2013-05-24
128779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재권 2013-05-24
128778 기타 이지독 윤계영 2013-05-24
128777 기타 씨네365 이정민 2013-05-24
128773 생활용품 [중고나라] 권오찬 최종훈 2013-05-24
128768 기타 지마켓 솜사탕가게 김예진 2013-05-24
128761 기타 마켓비

처리중

가구 흠집
이가빈 2013-05-24
128760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9 자동차 썬모터스 정조은 2013-05-24
128758 통신 cj모바일 정교진 2013-05-24
128757 식음료 주식회사동서 심우탁 2013-05-24
128756 식음료 샤인펫몰 신하영 2013-05-24
128755 휴대전화 해태통신 예민지 2013-05-24
128754 기타 사진 이지월 2013-05-24
12875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동연 2013-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